북한서 달러·엔화로 물건 사면 위안화로 거스름돈 - 북한 김정은, 완공된 평양 육아원·애육원 시찰 - 평양 미림승마장, "준공 1년 동안 18만 5천명 방문"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10.26 조회수1570 댓글 10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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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6 고아원이 마치 궁전 같네요.
먹을 것도 없어 굶어죽는다는 북한에서는
도대체 왜 고아들에 대해 저와같이
초호화 궁전같은 시설을 지어주는 것일까요?
차라리 평양의 기득권층들이라는 고위 당간부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집들에나 자원을 투입할 것이지.....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고아들이란...그야말로 불쌍한 아이들이니
그냥 사회구석에 내팽개쳐버려도.....최고권력자는 물론이고
일반 정치인들도 아무런 손해도 없을 것인데 말입니다.
북한이란 나라는 정말 알 수 없는
도깨비 같은 나라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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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6 정론직필은....위에 소개된 동영상들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북측 최고지도자가 고아원 원아들을 껴안아주자
고아원 선생들이 펄쩍펄쩍 뛰면서 마치 좋아 죽을듯이
기뻐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들 고아원 선생들은 도대체 왜 그와같이 기뻐했던 것일까요?
단지 북측 최고지도자를 직접 보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자신들이 정성을 다해 돌보는 원아들을
최고지도자도 직접 안아주는 모습에 너무나 감격해서일까요?
암튼, 많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