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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미녀 "北 기쁨조 성접대 하는 곳 아니라…" [조인스] - 북한 총리의 사위 강명도,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4.11.17| 조회수288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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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리정돈 작성시간14.11.17 강명도씨!!..
    차라리 노가다해서 땀 흘려 번 돈으로 먹고 사세요.
    왜?? 귀족출신이라 노가다는 도저히 못하겠나요??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1.17 무슨 얘기 하시는지.....이해가 안되네요.

    강명도란 사람.....남한에서 일베충 놀이 하면서
    아마 어느 대학 교수 노릇도 하고 있지요?

    아니 그런가요?

    물론, 남한 학생들이 그 사람으로부터 도대체 무엇을
    배우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암튼, 매스컴에도 빈번하게 나오고
    현재 남한에서는 아마 돈 잘벌고 잘살고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이....위와 같은 소리를 한 겁니다.

  • 작성자 정리정돈 작성시간14.11.17 강명도씨!!..
    북한으로 돌아 가고 싶음 가시고.
    북한 가서는 권력자의 입맛에 맞는 거짓말만 늘어 놓지 말고 입 딱 다물고 노가다해서 먹고 사세요.
  • 답댓글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14.11.17 땜장이 JTBC 는 몰라도 중앙 일보 진실 아직 모르세요 오죽 하면 조중동 보지 말라고 할까요 약 5년 쯤 되어나 자칭 북한의 기쁨조가 쓴 수기 보아는데 아마도 당시에는 김정일 체제 성을 접대 하는 것은 아니지만 김정일 실세가 모인 자리 곧 회합 이나 중요한 모임에서 박정희의 궁정동 생활 과 같이 비슷한 곳으로 알려 진곳으로 아는데
  • 답댓글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14.11.18 땜장이 중앙일보(홍석현사장)
    일제시대 경주지법 판사를 지낸 친일파 홍진기,친일인명사전에도 등록되어있는 악질친일파,해방후친일에서 친미로 변신,대한민국 역사상 42세로 최연소 장관을 지냄,홍장관은 이승만 대통령을 강력히 설득해 계엄령을 선포,진기 전 법무부장관은 4·19 뒤 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특사로 풀려났다.검찰, 홍석현씨 소환통보 이 더럽고 역겨운 친일파신문들이다
  • 작성자 우리는하나임 작성시간14.11.18 기회주의자들 말 가지고 왈가불가 다 시간낭비입니다. 뚜껑 열기 전까진 그져 상상만 하시라요.
  • 작성자 학봉 작성시간14.11.30 계시판이 안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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