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북한의 고아들은 "부러운 존재?" - 국가서 특별대우...식량-교육 최우선 배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01.05| 조회수1675| 댓글 32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뚝방길따라 작성시간15.01.11 . 고아들을 유격대에 받아들여 함께 생활한것이 전여 불가능한 것은 아님니다.
    당시 유격대란것은 깊은산골에 은신하면서 마을을 형성하고 적군이 나타나면
    공격하는 형식이엇으니까.그 마을로 아이들을 데려와 보살필수도 있었겠죠.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6 KBS에서 '김정일 다큐' 보게 될 날, 언제쯤일까
    [주장] 왜곡된 남북한 역사, 대중 앞에 실체를 공개해야
    11.12.20 17:35l최종 업데이트 11.12.20 18:28l김동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3291

    '민생단 사건(1930년대 전반 동만주의 한·중연합 항일유격대와 공산주의 세력을 분열시키기 위한 일제의 공작사건)'을 예로 들며, 북한 주민들이 그를 신격화하는 데는 강압적인 세뇌가 아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존경이 있으며,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완성된 '주체사상'은 북한 대내외 정책의 근간으로 자리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6 민생단 사건은 공산계열의 독립운동에 대해 다루지 않는 남한의 '한국 근현대사'에는 생소한 것이다. 일제가 조선-중공 항일 게릴라 연대를 분쇄하기 위해, 조선인 첩자가 잠복했다는 소문을 퍼뜨린 것을 계기로 중공군은 조선 출신 게릴라들을 철저히 숙청했는데, 당시 김일성도 연루되었다가 가까스로 살아남았다고 한다.

    증오는 인식을 방해... 북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김일성은 이 사건으로 부모를 잃은 조선 동포 고아들을 거둬들이는데, 그들은 이후 그의 친위대로 활약하며 북한정권 창출의 일등공신이 된다. 그들 후손은 지금도 북한사회의 엘리트로 자리잡고 있다. 북한사회에서 김일성의 존재가 '어버이 수령'으로 모셔지는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06 정론직필 
    데는 이러한 역사적 공감이 있었다.

    또, 타국에 의존하지 말고 자력 갱생하자는 주체사상의 이면에는 김일성이 중공군에게 당했던 배신이 한몫을 했다. 이런 역사적 경험은 냉전시대 북한이 장기로 삼았던 '친소-친중' 사다리 외교의 근간이 된다. '김일성'에 대한 이해 없이는 북한사회의 심층분석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다.
  • 답댓글 작성자 뚝방길따라 작성시간15.01.10 정론직필 설마 6.25전쟁이 남한이 북침을해서 일어난 전쟁이락 생각 하시는건 이니시겠지요.
    뭐 김일성 대단 합니다. 인정합니다.그리고 박통때 일부 인권탄압도 했고 부분적으로
    심한규제도해서 자유스럽지 못했던것도 인정 합니다.
    그러나 굳이 비교를 하자면 전쟁을일으켜 수백만명을 죽이고 천만이상의 이산가족을 만든
    김일성 보다야 박통이 좀더 인간적이지 않습니까?
    공과를따져 존경을 하거나 비난을 하려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 합니다.
    새누리나,민주당을 비난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잘못된정책 ,정치를 잘못해서 비난 하는것은 바람직하나.
    특정정당이나 인물을 대상으로 과거친일에 관련해서 비난하는것은
  • 답댓글 작성자 뚝방길따라 작성시간15.01.11 뚝방길따라 바람직하지 못합니다.물론 친일을 잘했다는것은 아님니다.
    일본의지배를받은역사에서 누구도 자유로울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고로 새누리의 뿌리격인 이승만정권이나 민주당의 뿌리격인 장면정부때의 인사들이나
    심지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까지 친일관계에서는 그 누구도 자유롭지 못함니다.
    어느 토론장이나 토론을하려면 남을 비난하기 앞서 나를 먼져 알아야 합니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그래야 토론에서 상대를 제압할수 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뚝방길따라 작성시간15.01.11 당시는 강압적인 세뇌가 아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존경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현제도 그렇다고 생각 하심니까?박통정권때 국민들을 세뇌시켰다고 말하는사람들이
    지금의북한과 비교해볼때 남한의세뇌가 세뇌측에나 들어 가겠읍니까?
    국민의애국심을 고치시키는 계몽은 어느나라에서도 합니다.
    미국같은 규모가크고 여러민족이석여사는나라에서도 끈임없이
    미국을찬양하고 국가에충성할것을 계몽 합니다.
    하지만 북한은 계몽수준이 아니고 종교적 수준이죠 .....
  • 작성자 rhdygkstoqur70 작성시간15.01.06 우리나라는 수출로 먹고살지요
    그래서 아이들도 수출을 하나봐요???
  • 작성자 뚝방길따라 작성시간15.01.10 아~~ 웃기다.
    저 돼지새끼 고아원안에 구두신고 들어간거 안보여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안시성주 작성시간15.04.25 다른 사람들도 전부 신발을 신었는데 뚝방이는 누깔이 삐였는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15.01.14
    뚝방길따라 15.01.10. 11:10
    아~~ 웃기다.
    저 돼지새끼 고아원안에 구두신고 들어간거 안보여 ㅋㅋㅋ


    구두 신은 돼지라뇨 ?
  • 작성자 김자향 작성시간15.07.16 웃지못할 에피소드 어떤 애가 "아빠 나도 만경대 혁명학원 갔음 좋겠어요. 아빠도 영웅 좀 되면안돼?" 하고 헐!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