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의 여름나기 피서, 해수욕장 - 여름철 당간부, 신흥부유층 몰리는 함남 마전해수욕장/ 남한 피서지의 '왕짜증' 바가지요금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07.25 조회수4889 댓글 1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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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bsns 작성시간15.07.25 피서라
여름나기라든가 더위피하기라는 말이 더 듣기 좋지 않은가요
마전해수욕장은 함흥시민들을 위해서 세운 것인데 당간부들만 가거나 그 가족만 간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원산에 있는 명사십리 송도원해수욕장이나 마전유원지 해수욕장은 내가 다 가 본 곳인데
노동자 농민 학생 남녀로소 누구나 개인이든 단체든 기관기업소든 누구나 가고 싶은면
어느때나 갈수 있고 무료로 사용할수 있다
소년단야영소는 각 도마다 하나씩 다 있는데 여름철 학생들의 여름방학기간을 주로 이용하여
학생들이 단체로 가서 야영생활을 처험하면서 여름을 즐기는 취지로 오래전부터 해 오고있다
당간부자녀들과 성적우수학생들만 간다는것도 -
작성자 kbsns 작성시간15.07.25 사실과 다릅니다
내가 중학교2학년 그러니까 1966년인가 신포시경포리에 있는 경포소년단야영소에 가서 직접
생활을 하였습니다
시군마다 돌려가며 배당을 받는데 선정된 학교에서는 할당된 인원만큼의 학생들을 선발하는데
대체로 40명 정도가 되는데 한학급이 전원이 가는것이 기본이고 인원이 모자라는경우가 많은데
그때에 다른학급의 학생들로 보충하여 인원을 채워가지고 가게되지요
당간부나 성적순위로 간다는 말은 내가 북에 있는 동안에는 듣지못하였지요
그리고 북한에는 당간부들이나 놀고 먹는 간부들을 많이 만들지 않아요
간부들에 대하여서는 특ㅎ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