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마전해수욕장에 피서객 하루 최고 10만명 찾아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08.04| 조회수137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덩어리의 남자 작성시간15.08.04 그러네요.. ! 탈북자들...이것들도 찌라시 의 2중대 역활 을 충실히 하고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15.08.04 인간말종이란 멘트가 떠 오르네요.인간이란 한번 배신하면두번 세번 배신하는것이그리 어렵지 않다고합니다.그래서 "지조"와 "줏대"를강조하는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5.08.04 일부 탈북자만 그렇고 대부분의 탈북자는 희생자로 봐야겠죠. 대부분의 탈북자를 배신자로 인식하는 것은 무지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탈북자 90%가 두만강 접경에서 탈북이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 당시 여러 가지 조건에 놓여져 탈북을 결정했다고 봅니다. 제 판단으로는 북혁명수뇌부도 탈북자들에게 겉으로 비난하지만 대부분의 탈북자들에게 속으로는 전혀 다른 태도를 가질 것으로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키리 작성시간15.08.04 뉴스를 찾아보니 주말이틀동안 광안리와 해운대에 500만명이 몰렸다고 하니 10만명이면 그리 많은 것도 아니네요. 백사장이 6키로라고 하니 해운대는 비교가 안되네요. 아무튼 북한에 갈 수 있는 날이 오면 가보고 싶은 곳으로 칠보산에 마전해수욕장을 추가해야 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독도 작성시간15.08.05 참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