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크가 달린 옷을 입고, 아이폰으로 당 창건 70돌 기념공연 찍는 북한 소녀 - 오마이뉴스 신은미 기사 사진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10.12 조회수2558 댓글 7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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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15.10.12 왕회장의 남북 경협사업은
우리 민족에게 절대 잊혀질수 없는
사건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모든 정치군사적 악조건을 물리치고
과감한 결단력으로 경협을 추진한
왕회장의 판단은 단순한 남북 경협이 아니라
민족적 동질성을 회복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하였다고 봅니다.
물론 그 이후 왕회장 일가의
불행과 함께 남북 경협도 막혀버렸지만
어쨋든 그 물꼬를 튼것은 왕회장이죠.
류경 정주영체육관이란 이름으로
왕회장의 정치적 생명은 영원할것같네요.
계급적 양심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왕회장의 민족적 양심은
우리모두가 기억해야 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