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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행 가이드 안내원 ‘먹방’ 화제/북한 발전소 가보니, 눈에 띄는 어떤 구호 - 신은미 - 북한 신의주의 아파트에 가봤습니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11.06| 조회수264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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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지직 작성시간15.11.06 농촌풍경이 정겹고 넉넉해보입니다. 그간 찌라시가 소개해온 풍경과는 천지 차이군요. 좋은 풍경들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드미트래스쿠 작성시간15.11.07 보수적으로 잡아도 시사기획창에 나온것에 근거하면 지하자원만 4경3천조,,, 산업 뒷받침 없어도 7000천만 우리민족 200년 동안은 아무것도 안해도 빵빵하게 잘살수 있을정도인데,,, 제대로 된 산업하나 없는 호주새기들 GDP 5만 달러 육박하는거 보면,, 참,,
  •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15.11.07 탈북한 사람들이 보면 어떨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장면들입니다.
    앞으로 북한은 욱일승천할 것 같고 우리는 한계에 도달한 느낌이 드는 것은 나 혼자만 이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 주원 작성시간15.11.07 북의 지하자원은 특히 전략물자가 많군요.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5.11.07 놀랍다. KBS는 종북방송이 됐고,
    식당의 서빙하는 여자모습 치마저고리에 앞치마두르고, 음식주문받는 모습, 음식 상에 놓는 모습에 손 놀림 기맥히네.
    다른 여러모습 말도 못하게 놀라워.....
    희천수력발전소 등 풍경은 風光이네....
  • 작성자 헤세1 작성시간15.11.08 중국,인도,아프리카.북한에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작성자 적게먹자 작성시간15.11.08 오랜동안 남한식 세뇌에 눈 먼 북맹이었는데
    지금은 북한이 남한보다 훨씬 민족주체성, 평등사회, 순수 인간미가 느껴져 약간 부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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