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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련희씨 가족과의 대담 <평양에서 -민족통신>

작성자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16.02.15| 조회수79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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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원 작성시간16.02.15 '조경태'놈이 입만 열면 아무나 보고 북이 좋으면 북에 가서 살아라며 나팔부더만 이제 새누리 범죄단체에 기어 들어 갔으니 힘좀 써봐.
  •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16.02.15 김련희씨같은 경우는 보내주면 북에서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인데...
    붙들고 있으므로해서 깡정선전에 오히려 역효과가 날겁니다.
  • 작성자 wander 작성시간16.02.16 몇 개의 동영상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 이해가 안되는 점도 있습니다.
    3개월 여행여권으로 중국언니를 방문해 몸이 안좋아 중국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북에서는 개인부담 없이 당국이 모두 치료를 해
    주는데 중국에서는 치료비 부담이 많아 그 치료비를 벌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 왔다는 내용입니다.
    왜 치료비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북으로 돌아가지 않고 치료비를 위해 한국을 선택했느냐 ? 입니다.
    그러나 김련희사건은 설득력 없는 억류가 국제적으로 알려져 언젠가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 갈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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