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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엔 1000명 들어갈 수 있는 술집이 있다 - 신은미 - 다시 만난 설향이 그리고 '경흥 대동강맥줏집'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6.03.28| 조회수188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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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3.28 위 동네 아파트 마트 사진을 보니....
    영어 표기 상품들도 많군요.
    아마도 수입산 상품들인듯....

    수입산 상품들이 동네 마트에도 버젓히 진열되어 있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설향이네 집에 전자제품 물건을 보니
    상당히 큰 화면의 평면 티브이도 있는듯 보이네요.

    그리고 북한에서는 생맥주를 거의 안주가 없이 마시는가 보군요.
    하긴, 유럽인들도 안주가 전혀 없이 그냥 맥주만 마십니다.

    정론직필도 술을 마실 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안주 없이 마십니다만...(그것이 막걸리든, 소주든, 위스키든...상관없이)

    오마이뉴스 큰 사진으로 보니...컵라면은
    "즉석국수"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북한제 상품인가 보네요.
  • 작성자 우린버펫 작성시간16.03.28 재미나네요. 대동강맥주 맛있다 그러면 종북이라는게..북에서 하이트맥주도 맛나지 않나 그러면 종남일까요?...
    시가니 지나 우리나라가 통일이되면 지나간 옛추억으로 술한잔에 안주삼아 지겠지요.
  • 작성자 빨간불 작성시간16.03.28 천명 수용 할 맥주집 그런데 누가 북한을 통제된 사회라고 했지
    이것이 통제된 시회 인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독도 작성시간16.03.29 가정주부가 예사롭지 않는 행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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