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보통강에 그물우리양어장 설치.."이채로운 풍경" - 북측 관리들의 생각(사고방식) - 남한 민물 가두리 양식장 사진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6.04.04 조회수2421 댓글 9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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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사랑천사 작성시간16.04.04 물고리를 잡는 배에서 물고기를 기르는 배라...기술의 발전이란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것 같네요.
사람을 노동력으로 계산하고 노동력 또한 거래의 수단에 불과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을 주고 고용한 노동자가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이니 당연한 것이겠죠.
지금의 미국식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가 사는 세상과 노동자가 사는 세상이 너무나 다르니 노동력만 대체 가능하다면 인간을 배제하고 싶어하는 것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거기에는 인간이 없으니 자본가가 꿈꾸는 세상은 결국은 유지가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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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16.04.04 "보통강구역 신원동에 거주하는 김영숙 씨는
"보통강에까지 그물우리양어장이
새롭게 설치된 것을 보고 정말 놀랐다"며
"보동강에 펼쳐진 그물우리양어장을 보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막 들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물우리양어장을 보면.. 왜.
커가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막 들리는 것 같다.. 고 생각 할까..
그 양식장에서 생산된 물고기는..
인민들의 밥상에 그많큼 품질좋고 저렴하게..
올라올거라는 믿음이 있기때문 아닐까..
그래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동질감을..
느낄수 있는것 아닌가..
남쪽에 양식장은..
양식장 주인의 이익을 위해서 운영되므로..
종업원. 소비자. 환경정화 까지도 적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