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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혐) 출산후 찌꺼기 배출해 보신분 계신가요ㅠㅠ - 82쿡에서 펌/오로(산후 출혈)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8.10.27|조회수1,125 목록 댓글 5

우리 카페 회원가입에는 어디로부터 우리 카페를 알게 되어

가입한 것인지 질문이 있지요.


그것을 보면....뉴스, 기사를 보고 가입했다는 분들이 가끔 있어서

도대체 어떤 뉴스나 기사를 보고 가입했다는 말인지

매우 궁금해지더군요.


우리 카페가 언론에 소개되는 일이란 아마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암튼, 오늘은 82쿡에서 우리 카페 게시글 링크를 보고 가입하신 분이 있어서

82쿡에 가서 도대체 어떤 게시글인지 찾아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파랑새7님의 글을 링크만 달랑 퍼다가 게시했더군요.


암튼, 82쿡이라는 사이트에 가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아래와 같은 게시글을 발견하여 소개합니다.


제 목 : 혐) 출산후 찌꺼기 배출해 보신분 계신가요ㅠㅠ


오로가 나오다 거의 끝물이었고....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59207&page=1


위 게시글에서 "오로"라는 단어가 무엇인지 몰라 검색으로 찾아보았습니다.



아이가 둘이나 되는 정론직필이 위와 같은 내용을

그야말로 처음 듣는다니....즉, 여성들이 출산후 "오로"라는 것을 

배출한다니...놀랍네요.


정론직필은 그야말로 그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보는 내용으로서

여성들이 출산 후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왔다니...

정론직필이 그 문제에 대해....그리고 여성의 신체 변화들에 대해

얼마나 무지몽매했었는지....다시 한번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결국...우리 학교 교육 내용들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즉, 그런 내용들을 그야말로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중고교 학교교육 과정에서 이제는 가르쳐야 할 때라고 봅니다.


그랬더라면.....그런 문제들에 대해 정론직필이 그와 같이

무지몽매하지는 않았을텐데 말입니다.


즉, 영어, 수학 따위만 강조해서 가르쳐보았자....그건 죽은 교육에 불과함을

정론직필은 이미 오래전부터 간파하고 실제적 교육을 해야만 한다고

주장해왔음을 여러분들이 아마 다 아실 겁니다.


실무적 교육을 하고, 나아가 덧붙여 철학교육을 강화해야만 한다고 봅니다.

(철학교육이랍시고 자칫 기존의 동서양 철학내용들만 줄줄이 암기시키는 멍청한 교육이

되어서는 물론 안될 일이지요.)


암튼, 82쿡에 보니...아래와 같은 공지글도 있군요.

참고로 링크로 소개합니다.

정론직필이 카페지기여서인지....주로 그런 글만 눈에 띄네요.


제 목 : 뉴스기사 등 무단 게재 관련 공지입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94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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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知天命 | 작성시간 18.10.27 링크만 하는 것이 원칙이군요~~
  •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27 암튼, 우리 카페 게시글들을 다른 큰 사이트들에
    소개해주시는 분들...정말 고맙습니다.

    바로 그런 작업만이 우리 카페를 홍보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일반 찌라시 언론들이 우리 카페를 소개해줄 턱은 없는 일이지요.
  • 작성자서흥남 | 작성시간 18.10.28 한줄 수다 거ㅣ시방을 만들어야..
    링크 전용방..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johnson | 작성시간 18.10.28 애를 둘이나 낳았는데 그런걸 처음 들어보시다니.
    이건 교육의 문제가 아니고 아내분에게 너무 무심하셨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10.28 이번 일을 계기로 알게 된 내용이지...전에는 정말로 몰랐습니다.
    그건 물론 아내 또는 여성에 대해 정론직필이 과도하게 무심했기 때문에
    그랬을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정론직필은 여성호르몬이 적어서인지 여성의 심리에 대한
    이해가 적어서 항상 걱정하곤 했지요.

    그런데 정론직필은 가르쳐주지 않으면 모르는 그야말로 "범생이"어서
    아내가 말해주지 않은 내용이라...전혀 몰랐습니다.

    물론, 눈치빠르고 약삭빠른 남자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알 수 있는지 모르겠으나
    정론직필은 그런 일에는 정말로 둔감한 사람이어서 전혀 알지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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