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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효소와 유산균의 보고 생청국장

작성자부도선인| 작성시간12.01.23| 조회수31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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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3 이 글을 보니 낫도균만을 채취해서 발효시키면 냄새가 전혀 없다고 합니다.
    청국장의 냄새는 발효시킬 때 생긴 여러 잡균 때문이라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23 애기 시절( 아마도 6~7살 때) 에 냄새에 놀란 적이 있었음. 아주 아주 겁을 잔득 집어 먹었었음. 어린 아이 시절이라서 - 부모가 칭찬해 주니 용감해 지고 싶어서 한 입 떠 넣었는데 - 그 맛에 뽕가가지고 그 후로는 아주 아주 즐기고 있음. 일단 숨을 멈추고 아니면 왼손으로 잠시 코를 막고 - 한수저 입에 넣으면 맛에 뿅감니다.

    한번 맛을 들이면 냄새가 진할 수록 더 맛있게 느껴짐.

    적응하기 아주 쉬움 적응해 놓기만 하면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음 - 강추 ㅋㅋㅋㅋ 다음에 혹시 어프라인 모임있을 때 티므르님하고 청국장 한 그릇 즐겼으면 좋겠다!!!.
  • 답댓글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23 저는 서울출신인데 목포 분 한 분과 친해진 적이 있었음. 그 분이 대접해 주는 홍어회 한 점 입에 넣고는 골이 띵해져서 3 시간 이상 멍~ 한 적이 있었음, 그 후로는 홍어회 진할 수록 맛이 기가 막히게 느꺼짐 - 일단 적응하고 나면 - 진미를 즐길 수 있음. 인생에서 그 맛을 즐길 수 없다면 이것도 섭섭한 일임. 강추~~~

    시중에서 파는 것은 냄새가 너무 약해서 맛이 없음 ㅋㅋㅋㅋㅋ
  •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3 평양방송을 보니 이북에서는
    콩을 삶아서 짚을 깔아 발효시킨 것을 '썩장'이라고 하더군요.
    이 썩장을 생으로 밥을 비벼 먹더라구요.
    속으로 '저걸 냄새가 나서 어떻게 먹나' 했어요.
    알고보니 냄새는 어찌 처리했는가 모르지만
    살아있는 낫도유산균을 제대로 섭취하는 식생활이었네요.

    저는 청국장 좋아하는데...
    낫도유산균이 들어있는 청국장을 푹 끓여 먹어왔으니~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23 청국장은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습니다. 매일 먹어도 위장이 편하고 좋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부도선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23 낫도유산균을 생으로 섭취하는 한 방법으로
    현재 시중에 생청국장이라는 이름으로 출하되고 있습니다.
    가루로 나왔는데 큰 마트의 진열장에서 보았어요.
  •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12.01.23 올해엔 낫또를 먹어 봐야겠네요.
    전 가루 낫또가 먹기 편해 보이네요. ^^
  • 작성자 소도 작성시간12.01.23 청국장과 된장에는 다량의 매생물이 있어서 동물성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입니다.
    식물성/동물성단백질 동시에 들어 있는 된장.청국장
    소나 염소 양들은 위나 장에 다량의 미생물이 있어서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며, 토끼는 가끔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자기 똥을 먹기도 합니다.
    조상의 위대한 음식인 된장 청국장은 동물성 단백질 섭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음식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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