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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호호 작성시간12.01.23 애기 시절( 아마도 6~7살 때) 에 냄새에 놀란 적이 있었음. 아주 아주 겁을 잔득 집어 먹었었음. 어린 아이 시절이라서 - 부모가 칭찬해 주니 용감해 지고 싶어서 한 입 떠 넣었는데 - 그 맛에 뽕가가지고 그 후로는 아주 아주 즐기고 있음. 일단 숨을 멈추고 아니면 왼손으로 잠시 코를 막고 - 한수저 입에 넣으면 맛에 뿅감니다.
한번 맛을 들이면 냄새가 진할 수록 더 맛있게 느껴짐.
적응하기 아주 쉬움 적응해 놓기만 하면 최고의 맛을 즐길 수 있음 - 강추 ㅋㅋㅋㅋ 다음에 혹시 어프라인 모임있을 때 티므르님하고 청국장 한 그릇 즐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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