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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분 작성시간13.07.19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존재적 사건, 사실은 뭐 합의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그냥 관찰하고 실험으로 보여주면 됩니다.
쉽게말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하면 됩니다.
그러나 당위적, 도덕적 가치,평가를 말하기 위해선, 그리고 여기에 공감하기 위해선 반드시 어떤 형태로든 동의 또는 합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힘으로 이것을 강제할 수도 있게 됩니다.
그러면 이 졸렌의 영역은 힘과 세력이라는 자인의 영역에 의해 강제되고 지배되는 상태에 떨어집니다.
쉽게말해 힘있는 자가 정하는 것이 곧 당위적 가치, 도덕적 가치로 통용될 겁니다.
그래서 동의와 합의가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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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rend21 작성시간13.07.20 보수 진보란 서구 신본의 틀안이고 , 신본이냐 인본이냐 이지요,,저쪽 보수니 진보니도 다 권력을 쥐기위한 수단즉 지배의 도구일뿐,,자선을 빙자한 , 세금만 올바로 쓰여지면 뭔 자선이 필요한지? 자선 사업질로 또 돈훌터먹기질인기지,,오직 백성이 하늘이다 저쪽신본은 백성은 노예들이다,,저들이 이야기하는 인권이란 빨대좀 꼽자,,자본침투가 문제가 아니라 사회 도덕이 무너지는게 국가란 체재가 더 쉽게 무너진다는,그래서 북조선보담 미국, 중국이 먼져 무너진다는, 나라의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님,,남한도, 정부라는 체재가 무너지지 거기살던 사람 즉 민족이 어디가나? 그러니 우리 민족끼리지도덕이 바로서야 사회의 권위가 바로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