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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17.11.26 특정시점만 가지고 고려제국이 대륙에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분야에 전문적인 주장을 하시는 분은 사료 지도 문화양식 인물그림 천문기록 해외기록까지 다 살펴보고 확신을 갖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려제국은 원나라에 멸망하면서 100년에 걸쳐서 대륙에서 밀려난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고려가 초기 중기 말기 시기별로 수도가 이동했다고 주장하더군요. 많은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지요. 고려가 한반도에만 있었다라는 주장은 왜구가 써준 식민사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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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17.11.26 고려가 한반도에만 있었다고 주장하지않지요. 어떤 영토 점유지역은 한반도를 넘어갈수도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대륙고려"라고 말할수 없지요. 인천대학의 어떤 분은 논리적인 여러 사료등 정황증거를 가지고 고려말기 압록강넘어 만주 지금의 심양부근까지 점유하고 있었다고 말하는데 상당히 개연성이 있는것으로서 그것을 대륙고려라고 말하지않습니다. 전촉왕 왕건이 고려를 건국했다고 혹세무민하면서 고려/조선이 전중국대륙을 지배했다고 말하고 중국역사자체가 대륙조선역사라고 하는것이야말로 정통역사를 개똥으로 만들려는 저의를 가진 민족역사말살, 사대매국,혹세무민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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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날 작성시간17.11.26 고려도경에,
고구려 평양성은 한나라 낙랑군이 있던 지역이라 서술된 것으로 보면,
고구려 수도 평양성은 지금 북경근처이었던 것은 명확하네요...
북경 근처에서 고구려 지명과 고구려성의 형태가 많이 발견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고려 인종때의 고려 영토는 그이전 몇차례 전란으로 인해 점점 동쪽으로 옮겼다고 하니,
많이 쪼그라든 상태의 영토라고 생각됩니다...
줄어든 고려인종때의 고려영토의 서쪽 경계가 요수와 맞닫았다고 하니,
요수가 어딘가가 중요한데,
시대에 따라 요수의 위치도 바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