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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3.10.08 한반도에 백제의 흔적이 없다는 것은 어이가 없고
중국에서 백제가 멸망했다면 우리 고대사는 중국역사를 도용한 것으로 봅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조선의 이성계가 중국인이라는 거고 그가 한반도로 건너왔는데
어떻게 들어온 것인지 조만간 밝혀질 겁니다.
그리고 세종이 왜? 건국초기에 훈민정음을 만들었는지 참으로 의아해지죠.
그리고 한반도역사편찬을 못하다가 한참 후에 역사를 쓰게 되는데 그 때 쯤은 중국지명이 한반도로
많이 넘어오지 않았을까하죠. 중국대륙에 살던 사람들이 이주하면서 자기들 지명을 가져온 거죠.
일본역사도 그렇죠.
백제가 22담로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고대 3국의 지정학적 위치를 보면 신라가 그러지 않았을까하죠.
오히려 신라가 그렇게 했을 거로 보이는데 신라는 북쪽 유목민들이 남하하여 마한이 그들의 정착지를 줬다는데
마한도 중국에 그 기원을 두게 되죠.
조선초기와 일본이 자기들의 정치적위상을 고려하여 역사개조를 한 것으로 보여서
중국역사를 토대로 어떻게 그런 역사개조가 나타났는지 그 과정을 탐구해야 될 것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