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개그, 유머 항목에 넣습니다.
아래 ㅈㅅ일보 찌라시 기자의 이메일 아이디가 아주 눈에 띄네요.
그 기자는 눈에 번쩍 띄는 스토리를 아주 잘 만들어 내는가 봅니다.
암튼, 아래 기사인지 "소설"인지... 하여튼 그 내용이
우리 카페에서의 분석내용과 얼마나 180도로 다른지
아마 여러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조호진 기자 superstory@chosun.com
일단 만나는 데 의미를 뒀던 미·북 회담이 예상대로 큰 결실은 내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대내외적으로 궁지에 몰린 북한이 새로운 제안을 내놓았을 것이라는 관측이 돌고 있다.
28~29일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미·북 회담이 끝난 뒤 양측은 모두 "건설적이면서 실무적인 회담"이었다는 의례적인 수사로 회담 결과를 설명했다.
29일(현지시각) 3시간에 걸쳐 회담을 마친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회담이 진전되길 원한다"며 미·북 양자 회담에 강한 의지를 표명했지만, 스티븐 보즈워스(Bosworth) 미 대북정책 특별 대표는 "북한이 6자 회담의 합의를 성실히 이행한다면 미·북 회담이 추가로 개최될 것"이라고 말해 양측의 시각 차이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이번 회담에서 미국은 고농축우라늄프로그램(UEP)을 비롯한 핵개발 중지와 국제원자력기구 사찰단 복귀 등을 북한에 반복해 요구하고, 북한은 북미 관계 정상화와 식량 원조 등을 내세웠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과거와 같은 요구 조건을 내세우면서 다시 회담장에 양측이 모습을 드러낸 이유는 북한의 상황이 예전과 다르다는 판단을 미국 정부가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정부 들어 김정일은 아들 김정은을 후계자로 내세우고, 한국의 천안함 폭침, 연평도 피격 사건으로 국제 사회에서 북한의 입지는 한층 좁아졌다. 심지어 북한이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중국 지도부조차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지난 5월 김정일이 중국 지도부의 답방 없이 1년에 세 번이나 방중(訪中)했지만, 기대했던 원조 약속을 받지 못하고 귀국했다. 김정일의 방중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한층 심화된 경제난과 민심 이반 등으로 위기를 느낀 북한 지도부가 이번 미·북 회담에선 형식적이라도 달라진 모습을 보일 것으로 미국 정부는 기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의 새로운 제안을 기대한 한국 측도 6자회담 수석 대표인 조현동 외교통상부 북핵외교기획단장을 이번 회담에 맞춰 뉴욕에 보내놓은 상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30/2011073000805.html?news_Head1
우리 카페에서는 똑같은 사실을 두고서도 아래와 같이 분석하고 있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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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그라엘 작성시간 11.07.31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수구꼴통들 머리 구조는 다차원을 이해 못하는것 같다는.. 3차원만 제대로 이해해도 저런 초딩적 분석은 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다차원을 이해하면서도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일부러 사실을 왜곡한다면 진정한 악마로 봐야겠죠.. ㅜㅜ
그나저나 저 ㅈㅅ 찌라시 기사에 달린 댓글에 더 한숨이 나옵니다. -
작성자서흥남 작성시간 11.07.31 믿는 개들이 있으니까 쓰는 겁니다. 그리 쓰지 않으면 밥숫가락을 놓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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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llim 작성시간 11.08.01 한마디로 식충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