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마저 잃다니" "자유경북당 됐다".. 野 빈사상태/"맹목적으로 찍어주니 경제 파탄".. '보수 성지' 구미가 디비졌다/"한국당, 너무 못해 찍기 싫었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8.06.15 조회수1426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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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champ 작성시간18.06.15 강남 어떤 아줌마가 인터뷰 하는데 이러더군요
" 누가 나에게 얼마큼의 이익을 줄수있는가 따져 봤습니다 " 대략 이런 내용으로요
그 인터뷰를 딱 듣고나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민주당이 세금 더 내게 한다고 하면 민주당 후보 벽보에 사진을 칼로 쫙쫙 그어놨던 강남구 사람들이 왜 저런 말을 할까?
저는 곰곰히 생각한후 이런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 아줌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뭐 돈좀 더 벌게 해줄거 같아 여당 표 준게 아니고,
현상유지 하더라도 자유한국당이 하는대로 놔뒀다간 전쟁나서 내재산 홀랑 다 날라갈거 같아 겁먹어서 찍었구나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