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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마저 잃다니" "자유경북당 됐다".. 野 빈사상태/"맹목적으로 찍어주니 경제 파탄".. '보수 성지' 구미가 디비졌다/"한국당, 너무 못해 찍기 싫었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8.06.15| 조회수142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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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학 작성시간18.06.15 친미 수구 꼴통의 비참한 종말의 시작 일 뿐이지요....궁민에게 버림 받고 좀 잇다가 미군 철수로 주인(마국)에게 버림 받을 운명이조........국제적으로 이해관계를 같이하는 미제 군산세력의 쇠퇴와 이 땅의 수꼴의 몰락,일본 우익의 쇠퇴가 밀접한 연관이 잇는 것 같군요....시대정신에 역행하는 수꼴중 수꼴인 조중동의 몰락은 언제나 볼수 잇을까?
  •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18.06.15 강남 어떤 아줌마가 인터뷰 하는데 이러더군요
    " 누가 나에게 얼마큼의 이익을 줄수있는가 따져 봤습니다 " 대략 이런 내용으로요

    그 인터뷰를 딱 듣고나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민주당이 세금 더 내게 한다고 하면 민주당 후보 벽보에 사진을 칼로 쫙쫙 그어놨던 강남구 사람들이 왜 저런 말을 할까?

    저는 곰곰히 생각한후 이런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저 아줌마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뭐 돈좀 더 벌게 해줄거 같아 여당 표 준게 아니고,

    현상유지 하더라도 자유한국당이 하는대로 놔뒀다간 전쟁나서 내재산 홀랑 다 날라갈거 같아 겁먹어서 찍었구나 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먹고사니즘 작성시간18.06.15 하하하하하하하하~~
    정말이지 너무나 멋진 분석입니다..

    이남 중상층 전체가 그렇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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