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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년 전의 예언서 `추배도(推背圖)` 이야기>

작성자작설차| 작성시간19.03.24| 조회수1673|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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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economet 우리 수중으로 돌아올 절호의 기회였는데 아쉽게도 니뽄이 아예 미테랑 불란서 대통령의 협박을 허투루 듣지 않고 바로 꼬리내리고 수주전에 아예 참여하지 않아 버립니다.

    이때가 딱 한번 제대로 된 삼국사기나 삼국 유사 정도 고본으로 입수할 기회가 1948년 이후 처음 유일하게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기억이 나네요.
    고속철 수주할때 프랑스에서 훔쳐간 서책 300여권을 돌려준다고 햇다가,
    계약하고는 아몰랑.
    직지심경만 영구대여 형식으로 가져왔지요...지금도 대여비를 주겟지요.

    계약 할때 돌려주면 잔금을 지급하도록 했어면 될건데
    멍청한 인간들 때문에 돌려받지 못한거 같아요ㅎ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작설차 아니에요!
    미테랑 불란서 대통령은 그냥 니뽄 위협용으로만 강화도에서 약탈해간 서책의 반환을 언급했었고 대통령이라고 할지라도 Louvre루브르 문서기록보관서의 일개 사서가 싸인 안하면 한권 한점의 기록도 반출이 안된다는 거 다 알면서 쑈한거였습니다.

    그래서 영구 임대라고 소유권은 루브르가 여전히 가지고 있는 채 우리나라에 반환됐죠.

    니뽄은 자기들 주인 중의 하나인 불란서가 주인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들이밀면 큰 일난다는 경고를 제대로 알아채리고 바로 꼬리를 내린거고요.

    영구임대 방식인데도 루브르 지하 문서기록 보관소에서 직지심경이 꺼내져 루브르 박물관을 떠나는 날 거기 제일 나이 많은 여사서가 그 행렬 앞에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economet 자기는 동의하거나 싸인은 더더구나 안했다며 진짜 드러눕는 희대의 사건이 발생합니다.

    진실은 특히 역사의 진실은 이런 고래싸움이 벌어질때만 잠깐 잠깐 번뜩이듯이 내비칠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그 여사는 정말 고문서에 대해 애착이 많앗는 모양이군요.
    하여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국가.미국.일본.중국.러시아까지 도둑넘들ㅎㅎ
    빨리 통일이 되서 강대국이 되야 찾을수잇겟지요.
    도움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작설차 이 여파로 아시아에서 학문적으로 루브르 경내 안에서 강화도 약탈 서책 등 고본의 열람을 의뢰해도 이제는 영인본만 보여줍니다. Microfiche 마이크로피시만 접근 가능해졌습니다.

    원본에 대한 접근을 원천 봉쇄해버렸죠.
    이미 미테랑의 이런 협박을 저같은 아마추어도 경고 시그널로 해석한 사람들이 속출했기에 접근 자체를 막아 버렸더라고요.

    Lovre루브르 문서기록보관서에 가서 열람 산청했을때 바로 그 자리에서 보여준다고 해서 정말 놀랍고 기뻤는데 그냥 마이크로피시를 가져다 주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economet 그 후 서울의 다른 친분 있는 교수 한분을 통해서 학술적 연구라는 명목으로 원본 열람 신청했는데 restauration복원 중이라는 명분 아래 절대 접근 불가이더군요.

    향후도 아무도 접근 못하게 할 것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통일후 강대국이 되면 재판을 열던지 해서 훔쳐간거니까 찾아와야겠지요
    각국에 숨겨둔 역사서적도 마찬가지지요.
    가능하다고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작설차 못 찾아 옵니다.
    그전에 불태워 없애 버릴 겁니다.

    진본 즉 원본이 없는 한 그냥 현재의 역사 체계 안에 갇혀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강화도 서고의 5천여권이 넘는 서책 중 대다수가 불이타고 300여권 겨우 대포 쏘고 총칼로 죽이고 뺏어간거죠.

    우리가 이렇게 동일하게 무력으로 뺏어올 수 있을까요?

    유럽의 유수 박물관 그리고 Paris파리 시내의 이집트 오벨리스크 보시면 기함합니다.

    베를린의 한 박물관에는 중동의 거대 신전 하나를 아예 통째로 옮겨와 박물관 실내에 세워놓은 것 도 있습니다. Pergamon 페르가몬 신전이 바로 그것이죠.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economet 절대 안 돌려줍니다. 유물은 가끔씩 반납하는데 진실이 담긴 손타지 않은 기록물들은 절대 절대 안 돌려줍니다.

    막무가내로 우기고 뻗대고 그런게 특정정당의 전매특허가 아닙니다. 이미 수백년째 힘으로 안되면 그러는 그들의 관행이죠!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돈을 주고 꼬시면 안줄련가 ㅎ
    참 나쁜놈들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작설차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게 진본/원본입니다.

    그냥 고서적이 백억원씩 하는 게 아닙니다. 그 값어치를 실제로도 하기때문에 그렇죠!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세월이 흐르면 도둑넘 생각이 달라질수도 잇겟지요.
    우리의 진실역사가 세계를 지배해서
    과거 우리책을 훔쳐갓다고 각국 교과서에 실리면
    그들이 부끄러워 돌려줄수도 잇겟지요ㅎ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작설차 좀 단정적인지는 모르겠는데 한번도 그런 경우를 20세기 그리고 금세기에는 본적이 없어서요.

    실제로 Roma설립자인 Remus 레무스 & Romulus 로물루스의 후예들과 게르만 대이동때 이태리 반도로 밀려든 현 이태리인과는 친연성이 없습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죠. 켈트족과 후대에 밀려 들어와 현재 다수를 이루고 있는 앵글로색슨족도 마찬가지의 경우입니다.

    그리스도 예전 아크로폴리스니 원형극장 등 유적을 건설한 원 거주자들과 현재의 그리스 국민들도 유전적 친연성이 없습니다.

    누구한테 아니 어디로 이런 문화재를 반납해야죠? 이 질문에서부터 막히기 시작합니다.
    진짜 조선의 후예는 어디에 누구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economet 반납하기 전에 실제 원 소유자가 누구인지 규명하는 작업이 우선인데 제 개인 견해로 여기서부터 난관에 봉착합니다.

    연개소문 그리고 명성황후 (민비) 등 우리가 우리역사의 주역이라고 알고 있는 인물들이 정말 우리같은 몽골로이드였을까요?

    적어도 연개소문 (캐샨 등 여러 이름이 존재!)는 확실히 백인 계통의 인물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명성황후도 마찬가지로 백인에 가까운 인물이었던 걸로 진짜 초상화를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시녀나 시정잡배같은 사람을 찍어서 돌아다니는 그 사진말고요!)

    이런 것들이 하나도 규명될 수 없기에 원 소유자가 어디에 어떤 후손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지 이걸 제일 먼저 들고 나올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economet 작성시간19.03.26 economet 현 이집트 거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몇천년 전에 나일강변에 살면서 피라미드를 건립한 사람들이 전혀 아니죠!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명성황후는 백인이더만요.
    연개소문은 일본으로 건너가서 왕이 됐다고 재일동포가 만엽집의 이두를 번역해서 밝혔지요.
    일왕은 스스로 백제 무령왕 후손이라고 밝혔지요.
    기미가요도 김해김씨의 나라를 칭송하는 노래라는것도 밝힘.

    우째든 병인양요때 훔쳐갓어니까 우리것이 맞겟지요.
    영,정조 임금도 조선민족이고요.
    프랑스에는 한민족도 잇겟지만 당시 프랑스 왕이 조선의 왕손이라고 밝히면 모르겟지먼요.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http://cafe.daum.net/sisa-1/f8lD/704
    흑피옥과 마고문명 인간창조 1

    http://cafe.daum.net/sisa-1/f8lD/705
    흑피옥과 마고문명 인간창조 2

    http://cafe.daum.net/sisa-1/f8lD/706
    흑피옥과 마고문명 인간창조 3

    http://cafe.daum.net/sisa-1/f8lD/707
    흑피옥과 마고문명 인간창조 4

    http://cafe.daum.net/sisa-1/f8lD/708
    흑피옥과 마고문명 인간창조 5

    http://cafe.daum.net/sisa-1/f8lD/710
    흑피옥과 마고문명 인간창조 ..나가는 말
  • 답댓글 작성자 작설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3.26 economet http://cafe.daum.net/sisa-1/dqMu/24952
    일본인들이 자기 나라의 애국가라고 알고 있는 기미가요

    http://cafe.daum.net/sisa-1/f8lD/714
    [ ‘만엽집(만요슈)’을 해석한 '노래하는 역사' -저자 이영희 교수 ]

    http://cafe.daum.net/sisa-1/f8lD/713
    "일본 '만엽집' 등은 고대 한국어의 보물창고"

    http://cafe.daum.net/sisa-1/f8lD/716
    일본의 만엽집은 ‘노래에 담은 역사’

    http://cafe.daum.net/sisa-1/f8lD/717
    일본에 철기 제조술 전파한 ‘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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