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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 박멸]저가 항공권 조심/"에이, 나경원이가 삭발 해야지"/이해찬 "검찰수사, 터무니 없는 경우 많았다"/MBN '상식 밖 해명'/코링크/민모 부회장, WFM에 250억 규모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9.09.18|조회수1,124 목록 댓글 1

뉴스1

"항공권 18.6만원에 샀는데 무료라던 수하물요금이 20.9만원"

최동현 기자 입력 2019.09.18 06:00 수정 2019.09.18 08:06
소비자원, 오픈마켓 저가항공권 광고 '부실'..40% 기준 위반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 A씨는 지난해 2월 한 여행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B 저비용항공사의 오사카행 항공권을 18만6200원에 구매했다. 하지만 '무료'였던 위탁수하물 비용이 갑자기 '유료'로 전환됐다. 이에 항의하자 여행사는 '수하물 요금(20만8762원)을 내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환급해주겠다'고 약속했다. A씨는 여행사를 믿고 여행을 다녀온 뒤 영수증을 제출했지만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환급을 거절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806003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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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에이, 나경원이가 해야지"..나경원 삭발 '카드'로 쓸까

이형진 기자 입력 2019.09.18 06:00 수정 2019.09.18 09:24
이언주→박인숙→황교안→김문수·강효상.."결기 보여야"
파급력 크지만 희화화 가능성도..羅 "종합적 판단할 것"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의원들이 지난 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며 촛불의식을 하고 있다. 2019.9.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에이, 저건 나경원이가 해야지"

17일 서울 여의도 모처의 한 식당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삭발식 뉴스를 보던 한 시민의 말이다. 제1야당 대표의 삭발에 정치권의 눈은 여성 의원이자 한국당의 원내대표인 나경원에게로 향했다.

나 원내대표는 17일 기자들과 가진 티타임에서 '삭발 압박'에 대해 "많은 분들이 물어보고, 반대도 하신다"며 "이번 삭발 투쟁은 당 대표님의 삭발 투쟁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투쟁하는데 주저하는 의미가 아니라 투쟁이 갖고 있는 의미를 극대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런 점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16일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발하며 삭발을 하고 있다. 아래쪽은 나경원 원내대표. 2019.9.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https://news.v.daum.net/v/20190918060026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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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해찬 "수사 터무니 없는 경우 많았다..검찰개혁 이뤄져야"

장은지 기자,정상훈 기자 입력 2019.09.18 07:56 수정 2019.09.18 08:00

당 대표 직접 당정협의 참석해 조국에 '힘 실어주기'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정상훈 기자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저도 여러번 수사를 받아본 사람이지만 터무니 없는 경우가 참 많았다"며 "검찰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80756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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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단독]직원이 알아서 50억 대출, 주식 매입?..MBN '상식 밖 해명'

유희곤 기자 입력 2019.09.18 06:00

[경향신문] ㆍ종편 수익성 불투명 시점 ‘최소 자본금 편법 충당’ 의혹 가중
ㆍ제출 약정서 사후 작성 의심…외부감사 의견 뭉갠 정황도
ㆍ금융위, 19일 ‘조사·감리’ 재논의…금감원, 검찰 고발 건의

2011년 출범 때 최소 자본금 요건 3000억원을 채우려고 은행에서 600여억원을 차명 대출한 의혹(경향신문 2019년 8월26일자 13면 보도)을 받는 종합편성채널 매일경제방송(MBN)이 “직원들이 회삿돈을 빌려서 자발적으로 주식을 샀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MBN과 매일경제신문 전·현직 직원들이 1인당 수십억원을 대출받아 수익성이 불투명했던 종편 주식을 매입했다는 게 상식적이지 않다고 본다. MBN 측이 재무제표를 바로잡아야 한다는 외부감사인(회계법인) 의견을 뭉갠 정황도 포착했다.

17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MBN은 최근 금융당국에 2011년 4월 자본금 승인요건 3000억원을 채우는 과정에서 MBN과 관련사 직원 10여명이 사측에서 30억~50억원을 대출받아 MBN 주식을 취득했다고 했다. 금융감독원은 개인이 감당해야 할 월 이자만 수천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MBN 측 주장에 설득력이 없다고 본다. 대출금 30억원을 연리 3%에 20년 원리금 균등 상환하면 첫 달 갚아야 할 금액만 1663만원가량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언론사 직원의 연평균 소득을 고려하면 금융 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의 대출 규모”라고 말했다.

MBN 측은 이자율이 표시되지 않은 대출약정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출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이 아니라 가계일반자금대출로 적은 대출약정서도 포함됐다고 한다. 일부 직원의 약정서에는 작성 시기인 2011년 상반기가 아니라 이듬해 2012년 이사 간 자택 주소나 수년 전 살던 집 주소가 기재됐다. 직원들이 자필로 쓴 서류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91806002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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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정경심, 5촌조카에 빌려준 펀드 설립자금 5억 회수 어디서?

서미선 기자 입력 2019.09.18 06:02 수정 2019.09.18 08:20
정경심發 '조국 가족펀드' 자금흐름 총정리 해보니
펀드 설립부터 기업인수·우회상장시도..역할 주목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가족펀드 의혹' 핵심인물인 5촌 조카 조모씨의 신병을 확보하며 조 장관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게 눈길이 쏠린다.

특히 정 교수의 자금이 '조국 가족펀드' 의혹을 받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설립에 쓰인 것으로 알려지며 코링크PE를 둘러싼 자금 흐름에 관심이 모인다. 돈의 흐름을 쫓다보면 정 교수가 실제 코링크PE 설립과 운용에 개입했는지 여부가 드러날 수 있어서다.


https://news.v.daum.net/v/20190918060256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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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단독] '조국 펀드'에 前 크라제버거 대표 '돈줄' 댔나

조권형 입력 2019.09.17 17:49 수정 2019.09.17 21:26
전 아큐픽스 민모 부회장, WFM에 250억 규모 자금 투입 정황
WFM 주식·CB 관련 대출해준 상상인저축銀과도 오랜 거래
법조계 "자금원 규명 과정서 예상치 못한 곳으로 불똥 튈수도"
[서울경제] 전 크라제버거 대표이자 아큐픽스(현 포스링크(056730)) 부회장을 지낸 민모씨가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족이 출자한 사모펀드의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돈줄’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코링크PE가 인수했던 코스닥 상장사 WFM에는 이미 민씨와 관련된 회사들이 수백억원을 투입한 상태다. 코링크PE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는 조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씨가 구속되면서 민씨에 대한 검찰 수사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서울경제 취재 결과 지난 6월 현재 WFM이 발행한 전환사채(CB) 261억원 중 200억원은 민씨와 관련된 회사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해 7월 WFM이 발행한 CB에 100억원을 투자한 엣온파트너스는 민씨가 감사를 맡은 이력이 있다. 또 지난해 11월 100억원 규모의 CB를 인수한 팬덤파트너스의 감사는 민씨가 실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외식 업체 에이도스의 감사 김모씨가 겸임하고 있다.

이달 WFM을 인수하려다 포기했던 바네사에이치 역시 민씨와 관련된 회사로 확인됐다. 바네사에이치는 팬덤파트너스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다. 바네사에이치는 이달 초 WFM에 130억원 규모의 CB를 투자하려 했으나 예정된 날까지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검찰의 사모펀드 수사가 시작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앞서 바네사에이치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4월 유상증자로 34억원을 투자한 상황이었다. 즉 민씨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연결된 회사가 400억원 가까운 돈을 WFM에 투입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코링크PE가 WFM을 사실상 무자본으로 인수해 자동차부품회사 익성과 우회상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씨와 민씨가 투톱으로서 ‘기획’과 ‘돈줄’ 역할을 나눠맡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즉 조씨가 익성이 개발하던 ‘2차전지’ 아이템으로 WFM 사업 띄우기에 나섰다면, 이에 필요한 설비·운영자금 동원은 민씨가 담당한 모양새다. 특히 민씨 관련 회사들은 WFM 투자 전에는 투자 실적이 전무하다. 전날 조씨를 구속시킨 검찰은 두 사람의 역할 분담과 자금 흐름을 파악하고 민씨도 수사 선상에 올렸다. /조윤희·조권형기자 choyh@sedaily.com

기획은 5촌 조카·자금은 민 부회장···WFM 우회상장 역할 분담 정황

‘조국 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는 최근 핵심 투자회사 더블유에프엠(035290)(WFM)의 경영권을 상실했다. WFM 주식 110만주를 담보로 수십억원을 빌렸는데 지난달 28일 WFM 주가가 급락하면서 채권자인 상상인(038540)플러스저축은행이 담보처분권 행사로 주식을 회수해 64만5,000주를 팔아버린 것이다. 또 이날 상상인저축은행도 WFM 주식 50만주를 반대매매했는데 이 역시 코링크PE 관계자들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v.daum.net/v/20190917174947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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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황토강 | 작성시간 19.09.18 황교안 싹빨!

    이거이 무슨 대단한 "반정부 항쟁"인냥,
    몰려들어서 사진을 찍는 기자놈들과
    신문마다 대서특필하여 관심없는 저도 어쩔수 없이 보고는
    차~암 할말을 잃었습니다요!

    지금까지 민주인사, 통일인사, 노동자, 농민 등 수많은 애국인사들을
    감옥에 가둔 공안검사! 그 공안검사 출신 황교안이가 설치는 꼴이 구역질이 다 납니다.
    그 보다 더.....이 나라 쓰레기 언론에 화가 납니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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