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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정치검찰]윤석열 익성 연루·수사 무마설에 檢 "황당..허위사실 유포 수사"/홍준표 "나경원子 이중국적 여부 밝혀야"..羅 "언급할 생각없다"/나경원 조카, 하버드/윤석열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9.09.22|조회수2,047 목록 댓글 3

서울경제

[단독] 윤석열 익성 연루·수사 무마설에 檢 "황당..허위사실 유포 수사"

오지현 기자 입력 2019.09.22 17:04 수정 2019.09.22 18:57
다른회사 등기부 '익성'으로 확산
팩트체크 나서자 게시글 삭제돼
MB측 인사 연루 소문도 근거없어
[서울경제] 윤석열 검찰총장이 ‘익성’에 연루돼 수사를 무마시켰다는 소문에 검찰이 허위사실이라며 대응을 예고했다. 익성은 자동차 부품업체로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에 설립자금댔다는 의혹을 받는다. 22일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 총장의 부인인 주식회사 코바나 대표 김건희씨가 익성과 연관관계가 있다는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 윤 총장의 부인이 익성 임원이고, MB정부 인사들도 대거 연루돼 익성이 검찰의 수사망을 피해갔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익성 김건희’ ‘익성 코바나’가 연관검색어에 노출되고, 코링크PE가 아닌 익성이 사건의 핵심이라는 취지에서 ‘익성펀드’ ‘MB펀드’ 등이 인기검색어에 올랐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한 주장으로 확인됐다.

최초로 논란을 부른 것은 지난 18일 인터넷 커뮤니티 ‘루리웹’에 올라온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서 주식회사 익성과 코바나를 검색하면 재밌는 정보가 나온다”는 제목의 글이었다. 게시자는 이 글에서 두 회사에 대한 어떤 연관관계도 제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글이 다른 웹사이트로 스크랩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커진다. 김씨가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주식회사 코바나 등기부등본(사진)이 마치 익성의 등기부인 것처럼 퍼진 것이다. 몇몇 네티즌들이 뒤늦게 팩트체크에 나서자 원 게시글은 삭제됐으나 이미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한 상태다.

이에 더해 검찰이 익성에 MB측 인사들이 소속된 것을 알고 수사 방향을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 쪽으로 틀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명박 정부 시절 대통령 경호처 차장이던 서성동(60)씨가 등기상 익성 사내이사 중 하나인 것은 맞다. 다만 이 부분도 다스(DAS) 수사로 이 전 대통령을 구속시킨 장본인이 윤 총장이라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현재 조 장관 일가 의혹 수사를 주도하는 한동훈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나 송경호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이복현 특수4부장 모두 이 전 대통령을 직접 수사했던 검사다. 뇌물·횡령 등 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은 이 전 대통령이 검찰에 행사할만한 영향력이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

검찰은 익성의 이모 회장, 이모 부사장 등 임원을 불러 조사한 데 이어 지난 20일 충북 음성 익성 본사와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수사 관계자는 ‘윤석열 연루설’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대검찰청도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수사 착수를 예고했다. 대검 관계자는 “검찰 수사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의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모니터링 중에 있다”며 “수사 등 필요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92217044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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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홍준표 "나경원子 이중국적 여부 밝혀야"..羅 "언급할 생각없다"(종합)

입력 2019.09.22 17:21 수정 2019.09.22 20:25
洪 "1억 피부과 연상" 공세..민경욱 "내부 총질" 반박하며 설전도
나경원 "文대통령·조국·황교안·제 자녀 특검 여당과 진지하게 논의할 것"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이은정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나경원 원내대표에게 '원정출산 의혹'을 풀기 위해 아들 국적을 스스로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나 원내대표는 홍 전 대표 발언에는 대응하지 않겠다고 일축했다.

홍 전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서 나 원내대표를 향해 "예일대 재학 중인 아들이 이중 국적인지 여부만 밝히면 그 논쟁은 끝난다"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여권의 공격이 마치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선 때 '1억 피부과 파동'을 연상시킨다"며 "그때는 명확한 해명 없이 논쟁만으로 큰 상처를 입고 우리가 서울시장 보선에서 참패했지만, 이번 논쟁은 검찰에 고발까지 됐고, 조국 자녀에 대한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 형평상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사건이 됐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2005년 병역 기피 등을 위한 원정 출산을 막는 자신의 국적법 개정안이 자녀·손자가 이중국적자인 일부 의원의 반대로 부결됐다가 다음 임시국회에서 가결됐다며 "불법 병역 면탈이나 하는 한국 특권층의 더러운 민낯이 바로 원정출산"이라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부론'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나 "홍 전 대표 발언에 대해서는 언급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대신 나 원내대표는 전날 광화문 집회에서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황 대표의 자녀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특검을 도입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여당이 지금 의혹을 계속 제기하고 우리 국민이 궁금해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당과 진지한 논의를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홍 전 대표와 나 원내대표는 2010년 당시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2위·3위에 오르는 등 각축을 벌였고, 이듬해 전당대회에서 홍 전 대표가 당 대표에 선출되고 나 원내대표가 3위를 하는 등 수차례 경쟁 구도에 선 바 있다.

특히 2011년 홍 전 대표 체제에서 나 원내대표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야권이 제기한 '1억 피부과' 이슈에 계속 끌려다니다가 결국 박원순 서울시장에 큰 표 차로 패배한 뒤 양측 사이가 크게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한편, 민경욱 의원은 홍 전 대표의 주장이 '내부 총질'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전날 홍 전 대표의 글을 링크한 민 의원은 "하나가 돼서 싸워도 조국 공격하기에는 벅차다. 내부 총질은 적만 이롭게 할 뿐"이라며 "선공후사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힘을 모아 조국과 싸우자"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뒤이어 올린 페이스북 글에서 "조국 하나 상대하는 동안 좀 기다려주시길…전 한 놈만 팬다"라고도 말했다.

민 의원은 지난 추석 연휴에도 홍 전 대표가 나 원내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리자 "지금 분열을 꾀하는 자는 적"이라며 홍 대표와 설전을 벌인 바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092217213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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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경원의원 하버드다니는 조카.( 사진유)

가족


뉴스타파에 의하면 나경원의원은 2011년 스페셜 올림픽 위원회 한국 회장을 맡으면서

2011년 스페셜 올림픽 세계청소년 지도자 대회에

자기딸과 자격도 안되는 여동생인 나교수 그리고 당시중학생이었던 자기아들 현조군을 한국 대표로 보냈다고 고발보도 했는데 그때 두명이 더 갔다고 했거든요? 그 두중 한명이 나경원동생 딸 조 ㅇㅎ양이었네요. 뉴스타파도 그땐 모른거 같아요.

다른나라는 3명이 참가하는데 한국만 5명이 참가했답니다.

자격도 안되는데 온 집안식구가 국제행사에 참가해

애들을 이름도 거창한 스페셜 올림픽 글로벌리더 공동 회장만들고스펙 알뜰히 쌓아 2016년에 하나는 예일 , 하나는 하버드 보냈군요. 물론 활동은 열심히했으리라 믿어요.

조 ㅇㅎ양 Linkedin에 그 경력이 나와있고 여기 기사도 있네요.

( 김현조군 김ㅇ ㄴ 양 조 ㅇㅎ양 사진있어요. )


http://medium.com/specialolympics/youth-leaders-of-today-c9e711393785

거기다 2015년 LA 스페셜 올림픽때 나경원의원은 규정을어기고 아무 공모도 없이 또 자기딸을 홍보대사로 만들어 꿀빨게 했습니다.


치밀하네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53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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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뎃1]이번엔 나경원 조카 차례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52949?od=T33&po=0&category=&groupCd=clien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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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씨usa가 김현조를 국세청에 신고한 이유.jp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053804?od=T33&po=0&category=&groupCd=clien_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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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yculturebeat.com/index.php?document_srl=384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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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9.23 나경원 아들이...예일대의 한국계 미국인 모임에 가입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나경원 아들의 미국국적 여부를 확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왜냐면 순수 한국계 유학생들도 가입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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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형은 거기서 또 왜 나와?...

    https://youtu.be/vhqADX-CTjw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좁은길 | 작성시간 19.09.23 조국 장관님과 그 가족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조사와 처벌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검찰이 조국 장관과 그 가족들에게 행한 인격 살인과 여론 재판을 통해 범법자로 음해한 것 부터 처벌해야 합니다!! 윤석렬 아내 이름이 거론되니 발끈하며 국민을 협박하는 모습이 참 초라해 보이네요!! 윤석렬로 인해 고통 당하는 조국 장관님 가족분들을 생각하면 윤석렬은 참으로 치졸하고 뻔뻔하고 싸구려 칼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유리상자 | 작성시간 19.09.23 나경원이 2005년 원정출산방지법 입법할 때 부결하고
    그후 반발이 심하니까 다음 임시국회에서 표결 했는데
    나경원은 기권했습니다.

    기권은 대놓고 반대하면 욕쳐먹으니까.
    눈치보면서 반대하는게 기권입니다....참고로 홍준표가 법안발의...^^

    하여튼 영혼을 팔아 쳐먹은 인간이다.

    조국은 그렇게 개새끼로 몰아부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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