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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독립운동, 공산전체주의 되려는 것 아냐" 북 체제 비난
입력 2023. 8. 15. 19:08
【 앵커멘트 】 윤 대통령은 이번 경축사에서도 '자유'를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 특히 독립운동을 건국운동으로 규정하며 "공산전체주의 국가가 되려는 것이 아니었다"며 북한 체제를 겨냥했습니다. 이어서 안병욱 기자입니다.
【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독립운동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운동이라고 규정했습니다.
▶ 인터뷰 : 윤석열 / 대통령 - "우리의 독립운동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자유와 인권, 법치가 존중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운동이었습니다.
대한민국 건국 시작점이 1919년 임시정부인지 1948년 정부 수립인지에 따라 달라지는 '건국절 논쟁' 대신 독립운동부터 이후 역사를 '자유'라는 하나의 흐름으로 규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반대되는 공산전체주의는 독립운동의 목표가 아니었다고 말해 북한 체제를 비난했습니다.
▶ 인터뷰 : 윤석열 / 대통령 - "(독립운동이) 자유와 인권이 무시되는 공산전체주의 국가가 되려는 것은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특히 북한은 최악의 가난과 궁핍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인터뷰 : 윤석열 / 대통령 - "자유민주주의를 선택하고 추구한 대한민국과 공산전체주의를 선택한 북한의 극명한 차이가 여실히 드러난 것입니다."
올해 경축사의 핵심은 무엇보다 '자유의 확장'으로 북한에 대한 압박이 한미일을 중심으로 강화할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MBN뉴스 안병욱입니다. [obo@mbn.co.kr]
영상취재 : 김석호 기자, 안석준 기자, 변성중 기자 영상편집 : 양성훈 그래픽 : 이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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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학 작성시간 23.08.15 곧 외견상 동북아에서 최첨단 군사 기술 경쟁을 보게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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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나나 작성시간 23.08.15 이와중에 "민주화운동동지회"라는 희안한 단체까지 발족됬습니다. 자기들 말로는 과거 68운동권이 너무 폐단과 폐해, 부정을 너무 만들고 지나친 반일반미프레임에 갇혀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탈피하기위해 자신들 스스로 창립했다 주장하지만 기실 사실은 국짐당한테 뇌물알돈 얻어먹고 로보트처럼 국짐당조종에 의해 동작하는 2중대 바지단체가 아닐까 여겨봅니다. 그리고 저 단체 성립됬다는 기사 뜨자마자 댓글에 알바들 메뚜기떼 같이 달라붙어 "맞는말했다" "이제 바른길을 걷는다"등의 댓글로 장단을 맞춰주더군요. 그렇게해서 알바들이 전체댓글수의 4분의3을 차지해 댓글수1000개를 돌파했습니다. 원래 같은 운동권이었다가 마치 김자점,이완용,원균,가느렝처럼 눈앞의 이익만을 위해 배신했다가 다시 윤석열 끌어내리고 진보민주쪽에서 정권 잡으면 남이차린 밥상에 숟가락 끼엊는 일은 하지말길 바랍니다. 그냥 운동권이 부조리로 비쳐질것 같으면 지금처럼 입장 계속 고수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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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나나 작성시간 23.08.18 이 댓글적기 몇페이지 전에 이 기사를 보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저절로 혐오감이 들더군요. 그런데 제가 적은 댓글을 수정할려고 수정버튼을 누르자마자 폰화면이 그 기사로 넘어갑니다. 아무래도 국정원일베 알바색휘들이 제 폰에 장난질을 걸은것 같습니다. 내보고 보는것만으로도 소름끼치는 그 똥을 갖다 미는거죠. 지금 제 아뒤와 폰에 알바들이 전문적으로 하는 짓거리들이 2009년경에 있었던 일들과 너무 흡사합니다. 그때 국정원기무사 이명박 원세훈산하 댓글부대가 일반시민들 상대로 자행했던 짓거리들이 올년들어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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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8.15 바나나 져도 잘은 모르지만. 너무 걱정을 않하시는게 마음을 편하게 갖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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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나나 작성시간 23.08.15 노송 노송님 심려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님의 댓글로 제가 위안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