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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다 떨어져서 새로 구매했다가...ㅋㅎ

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6.04.02|조회수207 목록 댓글 3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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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심심풀이 재미로 푸는 썰이니
가볍게 웃고 지나가시길...^^



집에 쌀이 다 떨어져서
쌀을 뭘로 구매할까 생각하다 구매를 했는데...

기억을 더듬어 영광농협 신동진쌀을 구매했다~^^

밥맛 좋기로 유명하다는
이천쌀,강화도쌀 고시히카리 포함
창녕 메뚜기쌀 등 여러가지를 구매해 봤는데...

약간 고시레밥을 좋아하는 내 입맛에는
신동진쌀이 제일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다...ㅎ

특정쌀을 홍보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으니
그냥 재미로 읽으시길...^^


근데,,,문득
신동진이라는 쌀이름에 꽂혀서
재밌는 생각을 해봤다 ㅎ

신동진(新東進),,, 으음......


새로운,,새로울,,새롭게...
글자모양은 서있는 나무와 도끼,,,ㅎ
나무를 베다는 의미?
집 지을 기둥이나 땔감 또는 무언가를 만들
재료를 얻는다는 모양인가??🙄


동쪽,동녘,,봄,,,주인
글자모양은 해(日)가 떠오르며
나무(木)에 걸린 모습,,,
또는 (씨앗을 담은)보따리를 묶어 놓은 모습...


배가 드나드는 나루,나루터,,,나무등의 진액...

신동진,,,
많은 배가 드나들 새로운 동쪽 나루...
쌀(재물)을 실어나를 새 동쪽 나루터...
새봄에 각득찬 씨앗 보따리...

ㅎㅎㅎ
어쨌든, 東은 동이,,우리민족이기도 하니까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

가마솥 재료?의 전기밥솥에다
이 쌀로 밥을 잘지어
가족이 맛있게 먹어보기로~^^



가마솥(조선),,,쌀(米국)...
증산선생의 말도 연상되고...ㅎ
가마솥에다 밥도, 시루에다 떡도 다 해서
모든 겨레(族)들 배불리 먹이는 시대가 오기를...^^


재미로 하는 여담 하나 더...ㅋㅎ


이란 호르무즈해협이든,,,
홍해의 바브엘만데브 해협이든,,,

한번 닫힌 해협은
양아치 맹키로 힘으로 열라고 하믄
절대로 안열린다잉~~

양아치라도 알잖어~
비록 부부사이나 연인사이 일지라도
싸우다가 닫힌 문?은
힘으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열어야한다는 것...ㅋ


제 힘으로는 못열겠다고
그냥 내빼믄서 아쉬운 놈들이
알아서 문을 열라고 하는 짓은
양아치도 아닌 짐승이지...

이대로 둘이 서로 영원한 빠이빠이? ㅎ

설마 이란이
돈 받아가믄서 문을 열라고 들까?

혹시 홧김에 그러더라도(그럴리 없겠지만)
이 돈을 싸우다 무책임하게 내뺀 놈하고는
둘이 서로 나눠가지지는 못하겄지...ㅎ

앙그런가? ㅋㅋ


세상이 온통 난리로 우울하니
그냥 한 번 웃자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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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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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바브엘만데브 해협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해협으로,
    아덴 만을 거쳐 아라비아해로 연결된다.

    바브엘만데브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눈물의 문"이라는 뜻이다
  •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아뭏든 쌀은
    반드시 가마솥으로 들어오는 것은
    운명? 기정사실?이 아닌가? ^^

    강증산 선생의 말대로 이루어지는겨?~^^
    혹시 아랍의 눈물로 짓는 밥일런지도...
    그렇다면 우리가 당연히 잘 살펴줘야겠지
  • 작성자정혜 | 작성시간 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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