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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6.06.07 네타냐후를 보면 개신교의 미래가 보이죠. 카톨릭도 제국주의 용병역할을 했지만 개신교는 더욱 더 제국주의 용병역할을 했는데 문제는 이놈들의 성직자 양성과정에서 과도한 성직자를 양성하는데 문제가 있죠. 개신교는 수많은 분파가 성결구절하나로 뭉쳐서 대중을 엿먹이고 있는데 문제는 제왕정치하에서 성직자는 엄청난 힘을 가져서 제왕도 그들의 손아귀권력에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거고 그 향수가 적극적 정치개입의 씨앗이 되어서 그게 현대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죠.우리는 생명의 근본으로부터 시대별 역사가 말하는 관습법을 익히고 현대에 와서 재해석하여 인간을 잘못된 관습에 묶어두는 그 원인을 타파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권력구조를 다시 파악해서 잘못된 습관이나 흘러간 유행가는 세뇌시키지 말아야 하죠. 그런데 고인물처럼 썪기를 바라는 사람이 발생한다는 거죠. 사람의 욕구가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데 인센티브를 가중시키면 안된다는 거죠. 목사가 돼도 현대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헌금이나 노리고 교회 인수나 불리려는 개수작은 당장 그만둬야 하죠. 한 때 교회도 나가고 성경과 구약도 심취했지만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은 교회는 결코 사람을 구원하지 못한다는 거죠. 구한다고 하는 수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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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6.06.07 공공당체에 수작을 걸어서 이권을 챙기는 개수작을 하여 사회를 어지럽게 하는 비리의 원흉이 된다는 거죠. 지금의 선거개입사건도 그렇지만 교회는 이익단체로 등장하여 다방면에 그 마수를 펼치고 있죠. 그게 자본주의와 경합된 제국주의를 탄생하게 하는데 그게 용병역할을 자초하는 원흉이죠. 구약성서도 그들의 부족사회에 종교가 기생하면서 엄청난 패악질을 하는데 그게 아브라함의 직계를 건설하는데 엉뚱한 놈을 개입시켜서 이삭이란 자를 부족장으로 삼는데 정작 이스마엘은 직계이면서도 이방인이라는 죄 몫을 뒤집어 쓰고 쫒겨 나는 비상식적 개수작이 발생하죠. 지금 종교인들은 종교가 현대에 맞는 재해석을 하지 못하고는 연명하기 힘든 시대란 걸 알아야 하죠. 역사의 물결이 시대를 가르치는데 그것은 과거의 메모리칩이 새로운 사건의 메모리칩이 입력되어 다른 대답을 나온다는 거고 교회는 흘러간 정답에 세뇌되어서 오답을 지속적으로 뱉어 낸다는 거죠.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운 길을 내면서 정답을 내놓으니 오답만을 정답이 아니라고 알게 된 현대의 대중이 호응한 결과라고 보죠. 미국이 대표적으로 흘러간 유행가를 부르다가 그 노래를 누가 부르겠냐고 하면서 새로운 유행가를 유행가를 부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