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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회와 그 적들......칼 포퍼

작성자단군세상|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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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단군세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칼 포퍼는 플라톤과 헤겔과 히틀러를 열린사회의 적으로 규정했을뿐 칼 마르크스를 적으로 규정하지 않았다. 오히려 혁명에 소극적인 마르크스를 아쉬워 했다. 칼 포퍼는 골수사회주의자 였기 때문에 맔스를 비판할 이유가 없다.
    그럼 열린 한국사회의 적은 누군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다. 이승만은 민간인 100만명을 학살한 전체주의자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윤석열은 쿠테타를 일으켜 전체주의를 실행한 열린사회의 적들이다.
    이명박과 박근혜도 마찬가지다.
    새롭게 떠오르는 열린사회의 적은 <문조털래유욱>이 아닐까?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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