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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26.06.20 회자된 서해 바다.. 해안가는
고조선시대
네나루 네포구가 있던 지역으로
부도를 향해
제 1차 도련선 안쪽으로 모여 들어오던 사해종족들의 뱃길였겠죠.
하나의 세계로의 문명 대전환이 시작된 이시대 이시점에
결국은
제왕의 도, 패권주의의 대결장이
되고 말았는데 이 패러다임을
어떻게 전환할 수가 있을런지..
이 지구상에서
두 패권국들만 먹고사는 문제가 결코 아닌데...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나라들은... 유호씨가 사무치게 걱정하셨던 폐해가 너무도 정확했던 지난 역사들..
분명 조화롭지 못하죠
원리의 하나임을 외면하는 건가요ㅜ
이건 아니죠
이 사태를 어찌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