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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 위선자 수박들

작성자단군세상|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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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22
    해석독점권력...신선한 개념이네요 ^^

    재래식 언론 기자들도, 시사 유튜버들도
    그 독점이 깨져버렸죠. ㅎ
    그게 그들의 힘이자 권력이었는데 ㅎ

    다양한 채널을 찾아보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법도 배우고,
    그러면서 해석하는 그 사람의 의도까지도
    읽어내는 방법도 배우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6.06.22 자기 해석이 맞다,옳다고만
    고집하는? 주장하는?사람들은
    자기확증편향 속에 사는 거겠죠.
    이들은 절대 자신을 반성하지 않습니다

    주장,단정,편향...이런 것들은
    저에게도 남아 있습니다.
    바꿔가려고, 허물어 가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결코 쉽지 않은 일같습니다.
  • 작성자 나우인 작성시간26.06.22 청래가 무슨잘못을 그리 했다고 거의 발광수준으로 ? 아무리 둘러보고 살펴봐도 봐도 별로인데 참으로 기가막히고 소름돋게 날뛰는군 ! 이번 선거의 최대 실책은 서울에 낙하산 띄우고 조국을 밟으려하고 내란세력 공적화에 미적지근하게 대처한 대깨이들의 안이한 행태가 결정타였지 , 단연코 !!!
  • 작성자 나우인 작성시간26.06.22 대깨이들 점점 심각해지누만 ! 그저 재명이 옷깃만 건드려도 역적몰이 수준으로 치닫는 기괴한 빨대들이 난리치는 판국...저놈들 눈엔 청래, 조국, 어준이,추미애 등등이 모두 문재앙 추앙 똘마니들 정도로 보이나벼...그럼 김용민, 사영교... 등등등은 으떠하냐 ? ...개눈엔 개만 보인다더니...계속 깐족대며 그러다간 대깨문놈들 처지로 곧 직행이다, 이놈들아 !!!
  • 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6.06.23 사실 정청래라는 작자는 대권욕이 매우 강하고 아집이 세고 고집 불통이다.
    이런 자들이 앵그리에게 매수가 되면 차기 대권을 위해 사냥터에 도착하기도 전에 미친 개가되어 주인을 물어뜯는다.
    그가 앵그리 따까리라는 반증은 앵그리가 원하는대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발언 속에는 잼을 탄핵하겠다는 시그널을 앵그리로 부터 받고 이걸 기득권층과 과거 전자개표기로 나눠먹기하던 최고 권력자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앵그리가 오렌지혁명 시그널을 보냈으니 매궁노당은 물론 수박당은 준비를 하라는 거라.
    잼의 승부수는 뭘까?
    과거 부정선거제도(전자개표기와 사전투표제도)를 이용해 권력을 나누먹기 하던 걸 공개하는 거지.
    앵그리와 결탁된 부정선거제도 혁파는 잼과 궁민만이 할수가 있거든.
    이게 터지면 과거정권은 물론 지금까지 잔재로 남아 앵그리와 결탁한 세력들이 모조리 드러나거든.
    이건 국민혁명에 기까운 수준이 아니면 잼에게 승산이 없어.
    궁민들 정말 큰 각오로 궁민혁명을 각오하고 실행해야 잼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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