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북한 관련 뉴스

제재일부해제후,처음, 조총련 의장 방북!

작성자study3k|작성시간14.09.06|조회수452 목록 댓글 0

납치문제 해결 회담과  관련하여, 지난7, 일본이, 지금까지 대북송금 규제 와 조총련 간부들의 방북제제 등, 그동안 규제해 왔던 일부조항들이  해제 되었읍니다. 그러한 와중에서 어제, 조총련 수장인 허종만 조총련 의장이 방북제재의 해제 후, 처음으로 북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하기 내용은 그에 대한 일본 NHK 와 아사히 등 TV 와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한 내용을 번역하여 올립니다. 

----------------------------------------------------------------------------------------------------------

 

NHK  종합, 저녁뉴스       95,  17:02

제재일부 해제후 처음, 조선총련의장 등 북조선 방북

재일조선인 총연합회 수장인 허종만의장 등 조선총련의 간부들이, 오늘 북조선으로 출발했다. 의장및 고위급의 북조선 방문은 일본정부가 인적왕래 금지 등 북조선에 대한 제재일부를 해제한 후 처음이다. 허종만 의장은, 9, 북조선의 건국기념일 관련행사에 출석하는 것 외에, 김정은 제1비서 등 간부들과 면담가능성도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하네다 공항, 영상, 조선총련 허종만 의장 코멘트-

 

 朝鮮総連議長などが北朝鮮に向け出発

아사히 TV,  ANN 뉴스  (テレビ朝日[ANNニュース])  09/06()  

북조선, 김정은제1비서와 면담 이뤄질까! 조선총련 8년만에 방북

조선총련의 톱, 허종만 의장이, 북조선으로 출발했다. 정부(일본) 7월 북조선의 제재일부를 해제하였는데, 조선총련 간부가 북조선을 방문하는 것은 8년만이다.

허종만 의장은, 중국북경을 경유하여 북조선 평양에 입국할 예정, 9일 건국기념일 행사와 최고인민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허종만의장은, “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서, 제재를 받아 왔기때문에, 물론 해제된 조건으로 참가한다고 코멘트.김정은 제1비서와 면담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BS1 [BSニュ])    09/06()

조선총련 간부 들, 제재 일부 해제후, 처음으로 북조선 방문

조선총련(재일본조선인연합회)의 톱인, 허종만 의장등 조선총련의 간부들은, 어제오후, 북조선을 방문하기 위해 경유지인 북경을 향하여 출발했다.

일본정부는, 평성18(2006) 부터, 일본에 있는 북조선당국의 직원 등이 현지에 방문할 경우는 재입국을 금지해 왔으나, 올해7, 납치피해자 등의 특별조사위원회 가 설치된 것을 계기로, 인적왕래의 금지 등의 제재조치 일부를 해제하여, 재입국이 가능하게 됬다.

허종만의장 일행은, 일본에 재입국을 허가하는 입국관리국에 신청하여 승인을 받았다.

허종만의장은, 9일 북조선의 건국기념일 관련행사에 출석하는 것 외에, 김정은 제1비서를 비롯한 북조선 간부들과 면담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본다.

출처:  http://jcc.jp/news/8712666/ 

----------------------------------------------------------------

 (NHK総合[ゆうどき])   9/05  17:02

制裁の一部解除後初めて・朝鮮総連議長など北朝鮮へ

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のトップ・ホジョンマン議長など朝鮮総連の幹部らが今日、北朝鮮へ出発した。
議長クラスの北朝鮮への渡航は日本政府が人の往来の禁止など北朝鮮への制裁一部解除後初めてとなる。
ホジョンマン議長は9日の北朝鮮の建国記念日関連行事に出席するほか、キムジョンウン第一書記ら幹部らと面会の可能性も。
羽田空港の映像。
朝鮮総連・ホジョンマン議長のコメント。

関連動画 (관련 동영상)

総連の許議長が訪朝へ (再生http://i1.ytimg.com/vi/t44eY1paLjc/mqdefault.jpg

 関連記事

09/06()

(テレビ朝日[ANNニュース])

北朝鮮・金正恩第一書記と面会か・朝鮮総連トップ8年ぶり訪朝へ

朝鮮総連トップ・許宗萬議長が、北朝鮮に出発した。
政府は7月に北朝鮮への制裁を一部解除していて、ち庁が北朝鮮に渡航するのは8年ぶり。
許宗萬議長は中国・北京経由で北朝鮮・平壌に入る予定。
9日の建国記念日行事と最高人民会議に出席予定。
許宗萬議長は「私は最高人民会議の代議員で、制裁を受けたわけだから、解除した条件ではもちろん参加する」とコメント。
北朝鮮・金正恩第一書記との面会を調整しているとみられている。
羽田空港、北京空港の映像。

09/06()

(BS1[BSニュース])

朝鮮総連幹部ら・制裁の一部解除後・初めて北朝鮮へ

朝鮮総連(在日本朝鮮人総連合会)のトップ・ホジョンマン議長など朝鮮総連の幹部らは、きのう午後、北朝鮮に向かうため経由地の北京に向けて出発した。
日本政府は平成18年から、日本にいる北朝鮮当局の職員などが現地に渡航した場合には再入国を禁止していたが、ことし7月拉致被害者などの調査の特別調査委員会が設置されたのを受けて、人の往来の禁止などの制裁措置の一部を解除し再入国が可能になった。
ホジョンマン議長らは、日本に再入国する許可を入国管理局に申請し認められた。
ホジョンマン議長は、9日の北朝鮮の建国記念日関連行事に出席するほか、キムジョンウン第一書記はじめ北朝鮮幹部らと面会の可能性もあるとみられている。
朝鮮総連・ホジョンマン議長は「(日朝間の問題は)お互いが信頼しあって自主的に解決すべき問題ではないか。
特にお互いの国に自主性が大事」と話した。
朝鮮総連の議長クラスの北朝鮮への渡航は、制裁措置の一部解除以降初めて。
羽田空港の映像。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