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北미사일 도발 실망·충격..경제·외교압박 지속"/아베 "北 도발은 세계에 대한 도전"/美태평양사령부 "北미사일 정밀평가중"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7.05.22 조회수875 댓글 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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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17.05.22 처음 미 관리라고 하는 애들이 중거리미사일(MRBM), 북극성 2형 이라고 했으나, 자세한 평가를 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니, 북극성 2형이 아닐 가능성이 많네요.
분명한 것은 이번에 미국의 정찰자산이 북한의 발사준비를 포착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후 시간에 발사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따라서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미사일이었을 가능성이 크며, 신형 미사일의 경우 내일 대대적인 보도를 할 것입니다
만약 북극성 2형이라면 굳이 북한은 내일 발표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는 북한이 자신들의 로드맵에 따라 미사일 발사 시험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17.05.22 북극성 2형은 이미 평북 구성에서 시험발사에서 성공한 미사일입니다.
언론은 고체연료 엔진의 안정화를 위해 북극성 2형을 여러번 시험발사를 하는 과정에 있다고 분석하고 있지만,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4월29일에 같은 지역인 평남 북창에서 발사되어 70km정도 비행한 것이 동일한 미사일일 가능성이 있어 신형 미사일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 이전 고도 500, 사거리500km를 날았던 북극성 2형이 그새 현저히 떨어지는 능력을 보여주진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