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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남북관계, 전시상황 돌입" - 북한은 "종이호랑이"가 아니다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3.03.30| 조회수1654|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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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13.03.30 미국은 북한의 군사 역량(力量)을 소진(消盡)시키려고 끊이없이 찝쩍거린다.(각종훈련).
    그럴수록 미국도 국력이 소진된다. 그런데 그 벌충은 한국을 쥐어짜서 보충한다?
  • 작성자 카요 작성시간13.03.31 어느 나라나 외적이 자국을 침략한다면 이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은 당연한 겁니다. 정부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임무이고. 정부의 존재 이유가 되는 것이죠.

    문제는 북미 간은 상호 공멸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핵전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북은 미국과 이미 오래 전에 전쟁을 치렀고, 국토가 초토화되는 참화를 겪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로부터 지금까지 미국의 핵 침략위협과 적대정책의 고통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북은 미국에 대해 원수라 하지 않고 원쑤라 하는 것이죠. 얼마나 사무치고 사무치는 원한이 싸였으면 그렇게 표현하겠습니까.

  • 작성자 카요 작성시간13.03.31 또한 미국은 어제도,, 오늘도 방대한 핵전력을 한반도에 진입시켜 놓고 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과 조건에서 만일 미국이 북에 대해 도발을 한다면, 그 도발이 핵도발이 아니라 재래식 도발이라 하더라도 북으로서는 미국의 북침 전면전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쪽의 국군이 되었든, 미군이 되었든 북에 대해 도발을 한다면 북으로서는 미국의 북침 전면전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사생결단의 입장에 서 있는 북으로서는 핵보복 공격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것이죠. 즉 사생결단의 핵전면전으로 갈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 겁니다.
  • 작성자 카요 작성시간13.03.31 핵전면전은 북의 핵방공호 시설로 인해 북이 승리한다고 해도 북의 영토가 폐허가 되어 오랫동안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파괴되고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어 버린다면 승리한들 뭐하겠습니까. 북은 이러한 승리, 이러한 전쟁을 원하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북은 한미의 사소한 도발도 막아야 할 처지입니다. 한미의 사소한 도발이라도 북은 핵전면전으로 대응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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