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적 개소리, 개뻥 거짓말, 조폭 양아치 사기꾼 같은 소리들 - 북한이 은하3호와 비슷해 보이는 광명성을 발사한 이유는?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6.02.07조회수1,496 목록 댓글 4[정론직필2] 게시판의 게시글들은 모두 일체 다른 곳으로 스크랩이나 퍼감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카페 회원님들 중에는 그런 분이 안계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
정론직필은 원래 국제정치학 전공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적어도 교과서적으로는 "국제정치학"을 공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긴, 교과서로 공부해보았자, 모두 그럴듯한 사기적인 말들로
멋있게 포장되어 있을 것이 틀림없을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그런 따위 거짓말 내용들은 공부할 필요 자체가 없지요.
정론직필은 원래 국제금융 전공자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국제금융기구들이나 국제금융의 흐름 등에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곤 했었지요.
그리고 그런 일들이 모두 점잖은 양복입은 신사들이 벌이는
합리적 돈 따먹기 게임 쯤으로 여겼었지요.
그런데 우연히 "무기상"님 글을 알게 되어 국제정치적 정세 분석 방법에
눈을 뜨게 되고, 그래서 다년간 국제정치적 정세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국제정치적 무대나 국제금융 흐름들이 결코 "양복입은 신사"들이
벌이는 합리적 돈 따먹기 게임판이 아님을 처절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즉, 국제정치판이나 국제금융판이나 모두 마치 아프리카 사파리에 있는
사자들과 하이에나 떼들처럼 그야말로 약육강식적 짐승들의 세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국제정치적 무대나 국제금융 무대는 결코 "합리와 상식"이 통하는 곳이 아니라
단지 힘센 놈 마음대로 차지해가는 그런 국제정치적 조폭 양아치들의 세계임을
알 수 있다는 말이죠.
따라서....한국이든 어느 나라든 그런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결국 같은 방법으로 그들을 맞상대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이지요.
물론, 왜놈들처럼 강자 옆에 딱 붙어서 알랑방구나 뀌어가며
자기 생존을 이어가는 방법도 있겠지요. 하긴, 현재 대부분의 유럽국가들도
그런 처지들이지요.
즉, 약간의 부스러기 떡고물들을 나눠 갖는 식이지요.
그들은 리비아와 시리아 사태에서 보듯이, 그들에게 생기는 약간의
떡고물 때문에 어느 약소국들을 아주 난장판을 만들어 버리기도 하지요.
그들에게 그 나라 국민들이 당하는 고통과 희생은
그들 눈에는 아마 전혀 안보일 것이고, 그저 자기들과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기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고 봅니다.
즉, 일말이라도 양심의 가책을 느낄 정도라면, 그건 그들이 그나마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그러나 그들 중에는 단 한놈도
그런 놈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즉, 그들 모두는 그저 사람의 모습이라는 인두겁을 쓴 괴물들일 뿐
그들은 결코 진정으로 인간적 양심을 가진 "인간"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니 그들이 리비아, 시리아 등에서 처참한 상황을 만들어내고서도
태연자약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미·중·일·러 한반도 주변 4국, 북한 도발에 '충격'
파이낸셜뉴스 입력 : 2016.02.07 16:35 | 수정 : 2016.02.07 16:35
북한이 7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감행하자 한반도 정세에 밀접하게 엮여있는 미국·중국·일본 3국과 러시아까지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각국은 지난달 6일 4차 핵실험 이후 32일 만에 북한의 도발이 되풀이되면서 기존의 제재가 무기력하다는 반성과 동시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 1비서를 통제할 수 없다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위 찌라시 기사의 내용인즉....
국제정치적 조폭 양아치 세계에서 자기들 말을 듣지 않는다며
북한에 대해 지네들 멋대로 만든 "국제규칙"이라는 규정을 들씌웠는데....
그러나 북한은 그들의 그런 행동에 한번도 동의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그들 조폭 양아치들의 그런 난폭한 행동에 동의할 수 없다며 거부해왔지요.
즉, 그들 양아치 집단들의 그런 행동은 부당하다는 것이
북측 주장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북측 입장에서는 무슨 국제정치적 규칙이니 뭐니 따위가
없으므로, 원래의 유엔규칙만을 주장하며 그에 따른 행동을 하고 있는 셈이지요.
어찌되었든....비유하여 말하자면
사자들과 하이에나들이 우글거리는 사파리에
북한이라는 새로운 사자가 나타나자 그에 몰매를 주며
쫒아내려고 시도하고 있는 셈인데.....
그들의 그런 시도가 과연 성공할 것 같아 보이지 않네요.
이미 수소탄까지 보유해버렸다고 공식 선언해버린 나라를
그들이 도대체 무슨 수로 더욱 압박할 수 있다는 말인지?
더욱 압박하다가는 자칫 그들 중 누군가의 목숨을 걸어야만 하는
상황에 부딪힐런지도 모를 일이지요.
하여튼, 북한에 무슨 일만 생기면 무슨 이지스함을 배치시켜
요격하겠다는 둥 뭐라는 둥 개소리들을 해대며
가장 설쳐대는 것이 바로 왜놈들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이번에 날아가는 것을 눈 뜨고 뻔히 보면서도 요격도 못한 주제에
도대체 무엇을 파괴하겠다는 말인지?
하여튼, 왜놈들의 개뻥도 알아줄만 한가 봅니다.
러 미사일 전문가, “北 대륙간탄도미사일 수준 낮아”
입력:2016.02.07 19:43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10334833&code=41131111&cp=nv
국제정치적으로 음흉하기 짝이 없기로는 러시아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현재 러시아가 시리아에서 공습을 마구 해대며 온갖 첨단무기 자랑을
해대고 있는데....
그런 첨단무기는 지네들만 가진 줄 착각하는가 봅니다.
중국 군기관지, 자국 극초음속비행체 개발 사실 최초 확인| 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정론직필|조회 1699|추천 20|2016.01.14. 19:58
http://cafe.daum.net/sisa-1/g1GU/2161
"로켓 잔해 찾아라"…서해상 수색 경쟁, 왜?
SBS | 김태훈 | 입력2012.04.14 07:30 | 수정2012.04.14 08:39
우리 해군은 서해 공해상에서 로켓 잔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중국, 러시아 군함도 가세해 수색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민석/국방부 대변인 : 지금 주변에 중국 함정, 러시아 함정, 한미 함정이 주변에 있다고 합니다.]
북한 로켓의 기술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잔해 수거 경쟁이 벌어진 겁니다.
현재까지는 어느 나라의 함정도 로켓의 잔해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v/20120414073004807
여러분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서....소위 "후진국"의 로켓 잔해를 찾고자
"선진국"들이 혈안이 될 이유가 있을까요?
그것도 당시 북한당국 스스로 "실패한 발사"라고
태연히 웃으며 공개적으로 밝힌 로켓인데도 말입니다.
그런데도 어찌된 일인지....소위 "미사일 선진국"들이라는
미,중,러 군함 모두가 서해 바다에 몰려 잔해 찾기 수색경쟁을
벌였던 것이죠. 쪽팔린줄도 모르고 말입니다.
이번 북한 로켓 발사에 러시아, 중국 군함들이
서해 바다에 나타났나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이번 것은 명백히 인공위성 로켓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2012년 4월 13일에 발사한 물체는 무엇이었을까요?
우리 카페는 처음부터 그것은 명백히 진짜 "미사일"에
틀림없다고 추정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궤적이 너무나도 희한했었지요.
그러니 중국, 미국, 러시아 군함들이 그 잔해라도 찾아
그 비밀을 풀고자 혈안이 될 수 밖에 없었겠죠.
<北미사일 발사> 러시아도 로켓 발사..北 발사시간과 거의 일치(종합)
위성항법시스템 운용위한 위성 탑재.."북, 러 물고늘어지려 발사시간 조정" 주장도
연합뉴스 | 입력 2016.02.07. 17:22
러시아가 지네들도 위성 로켓을 발사하고서
지네들이 발사한 것은 위성 발사체이고, 북한 것은 미사일이라고
우겨대는 러시아....
그건 국제정치적 조폭 무대에서는 흔히 있는
어거지 뒤집어 씌우기 전술이죠. 그야말로 날강도같은 숫법입니다.
물론, 러시아 및 다른 나라들이 뭐라고 주장하거나 말거나
북한은 그런거에 신경쓰지 않고 마구 행동해버리는데
그들 조폭 양아치들의 고민과 딜레마가 있는 것이지요.
"1단 분리 후 산산조각" 의도적 폭파 가능성
SBS | 김아영 기자 | 입력 2016.02.07. 20:25
http://v.media.daum.net/v/20160207202509841
이젠 찌라시 방송들이 뭐라고 떠들어대든 말든
일반 네티즌들은 그에 아랑곳 하지 않는가 봅니다.
<北미사일 발사> 日우주공학자 "엔진 힘 좋아진듯..무시못할 기술향상"
"발사 후 분리 시간 단축.."4년 전보다 더 높은 발사 능력 보유"
연합뉴스 | 입력 2016.02.07. 20:39 | 수정 2016.02.07. 20:57
사와오카 학장은 "1단계로 보이는 것은 발사 후 약 6분 후 낙하해 4년 전보다 약 3분 짧아졌고 2단계로 보이는 것은 발사 후 약 14분 후에 낙하해 4년 전보다 약 6분 짧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1·2단계 분리가 이뤄지는 시간이 줄어든 것에 관해 "더 짧은 시간에 대량의 연료를 연소할 수 있게 되는 등 엔진의 힘이 세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체적으로 볼 때 2012년보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 능력이 좋아진 것이며 최근 4∼5년 사이 북한이 이룬 기술적 향상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다케사다 히데시(武貞秀士) 일본 다쿠쇼쿠(拓殖)대학교 대학원 특임교수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발사 후 분리까지 시간이 짧아진 것은 더 크고 무거운 물체를 운반했기 때문이며 이는 기술적 진보라고 분석했다.
솔직히 정론직필로서는 이번에 북한이
초거대 로켓(=50m 전후)을 발사할 것이라는 예측이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발사체 모습이 과연 무엇인지 알고자 했던 것인데....
공개된 사진을 보니....2012년 12월 12일에 발사된 은하3호 로켓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정론직필로서는 예측이 빗나가서 상당히 당혹스러웠지요.
정론직필이 그런 예측을 했던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북한의 모든 군사적 조치들은 "대미 물리적 타격 조치"들로서
미국에 충격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행위들이지요.
그래서 지난 수십년동안 서로 전쟁 중인 북미관계에 있어서
북한은 항상 똑같은 것을 보여주는 법이 없었습니다.
즉, 언제나 앞서 보여주었던 물건 보다 성능 등이 훨씬 더 개선된 무엇을
미국에 보여주어왔지요.
그런데 이번엔 거의 똑같아 보이는 물건이라니?
고개가 갸우뚱거려질 일입니다.
아무튼, 발사체 로켓엔진 자체의 성능이 크게 개선된 모양이나...
정확한 것은 아마 그에 대한 추가적 정보들이 더 나와봐야만 알 수 있겠네요.
[스크랩] "우주쓰레기 혹은 킬러 위성?" 수상한 러시아 비행물체 - 데쟈뷰: 북한 로켓발사체들(은하3호 1호기, 광명성 3호)의 수상한 궤적|★ 북핵문제-신입회원필독
정론직필|조회 1428|추천 28|2015.07.23. 15:41
http://cafe.daum.net/sisa-1/nF1m/16
2012년 12월 12일 발사된 광명성3호(은하3호) 현재 궤도 위치
http://www.n2yo.com/satellite/?s=39026
http://www.n2yo.com/satellite/?s=39027
http://www.n2yo.com/satellite/?s=39028
http://www.n2yo.com/satellite/?s=39029
위 지도를 보면....
위성체의 고도가 500km가 아니라, 약간 낮아져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만일 그것이 EMP 핵탄이거나 또는 포브스 핵미사일이라면?
아마도 당연히 교체해야 하지 않을까요?
EMP 핵탄의 위력을 가장 크게 할 수 있는 고도가 500km라고
하니 말입니다.
아니면, 더욱 강력해진 EMP핵탄을 올려둔 것이라면?
물론, 무엇이 진짜 진실인지 아직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사된 물체의 기술적 자료들이 아직
나오지도 않아서 더욱 알 수가 없는 노릇이죠.
그런 상황에서 기술적 문제들에 대해 논의해보았자
결국 장님들이 모여 코키리 뒷다리 만져보기식 논의 밖에는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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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람 작성시간 16.02.08 북의 인공위성발사를 핑계로 이번에 사드설치를 공식화하면서 한국이 부지하고 시설물비용을 댄다고 TV자막에 나오던데 그러면 완전히 부지와 사드포대전체비용을 대고 미군이 제들것처럼 운용한다는 말같습니다. 사드는 북한하고는 큰 이득을 볼것도 아니고 관련이 많은것도 아닌데 정말 개들이 미국/일본위해서 충성하는 바보중의 바보같습니다. 2개포대비용이 40억달라라고 하는데 정말 뼈뿌러지면서 주인국에 갖다바치고 아부하고.... 북한이 실제로 연습용 ICBM을 날린다고 하더라도 (2000km 이하는 가까와서 ICBM으로 쏠수없음) 한국이 열올릴 필요가 없을텐데 제일처럼 개거품을 무는것보면 개 사육하는 미국이 흐믓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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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루막이[강어] 작성시간 16.02.07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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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도 작성시간 16.02.08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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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서이 작성시간 16.02.14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짜증날뿐이네요 .언론장악해서 국민의 눈과귀를 멀게해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