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측 다시 공수처 인력으로 집행해야/헉. 오동운이 판사 그만둔 이유/내란은 지속되고, 병신들 커밍 아웃도 지속/내란성 피로가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25.01.07 조회수0 댓글 4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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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5.01.07 우익의 선봉에 전광훈같은 놈이 나팔을 불고 있으니
우익은 우익이 아니라 외세에 기대어 국고를 탕진하는 놈들이다.
이놈들이 권력을 잡는 걸 보면 하나같이 식민지총독으로 행세를 하고 있어서
자국민에 대한 어떤 것도 없고 오로지 자기만의 이권을 탐하다가
비루하게 죽었다. 권력을 잡을 때부터 목아지에 목걸이를 장착하고 있으니
제정신으로 뭘 하나도 하는 게 없다. 이런 놈들에게 윤리나 국가에 대한
비젼이란 게 없다. 그러니 개망나니 짓거리를 하다가 비참하게 죽거나 망명을 한다.
여기에 자유와 민주를 입에 오리고 사는 자체가 코메디다.
없는 걸 강조하는 것 같아서 측은 하기도 하지만 술을 먹어서 머리가 돌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을 당당하게 하고 있으니........
윤석열에게 엮여서 잔당들이 된 자들이 정신을 차리고 제자리로 가야 한다.
특히 여당이라고 깝신대는 자들은 그냥 길거리의 개똥덩어리당이라고 보여진다.
이런 자들이 여당이란 사실이 생명의 불안정성을 설명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