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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5.03.27 뾰족칼 손에 쥐어주고 행동대장 맏기면 목숨걸고 동네를 주름잡는 아새끼마냥 태생이 술집작부 賤出이라 자신을 보호해준다고 느끼는 세력에게 최선을 다한다.
倭政時 토박이 얼치기를 순사계급 달아주면 못하는 짓이 없는 순사새끼나 작부나 똑같애.
작부가 산불교사자 이고, 地那人을 방화범으로 고용해 경기 서울지역으로 확산되지 않을 곳을 선정해 불을 지른 것이 아닐까 싶다.
미쳐도 지가 타죽을 곳은 방화지역에서 열외시키나봐.
발화지점이 다 방화로 보이고 특정화학물질을 방화제로 사용한 걸로 보인다.
특이한 것은 언론도 방화에 대한 기사를 찾아볼수가 없다는 것이지.
언론 보도태도를 보면 방화를 기다렸다는 듯이 산불확산에 대한 기사만 줄줄이 올리는 것을 보면 국민들만 모르는 방화교사자인 작부와 언론간 무언의 교감을 주고 받는 것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