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긴축 발작 .. 외국인 서둘러 "돈 빼"
[뉴스분석] 출렁이는 증시
미국 노동지표 예상보다 호전
12월 금리인상 가능성 더 커져
외국인 702억 어치 순매도 나서
중앙일보 | 정선언 | 입력2015.11.11. 00:17 | 수정2015.11.11. 09:06
김학균 KDB대우증권 투자전략팀장도 “외부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외국인이 시장 방향성을 정하는 건 한국 시장의 운명”이라며 “긴축발작의 영향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수출 기반의 경제 구조 때문에 세계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데다 신흥국 중 시장 개방성과 투명성이 높은 축에 속해 외국인 투자자가 많아서다.
http://media.daum.net/v/201511110017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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