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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위섬 작성시간24.10.28 우리 사회의 피라미드 구조가 그때도 있었고, 지금도 당연히 존재합니다.
피라미드 최정점에 존재하는 가계들은 지금도 상류사회의 일원입니다.
그 기원은 과거 합스부르크, 메로빙전 가문, 이탈리아의 메디치가문 출신들이고, 대개 왕족혈통들이 많습니다.
신라시대의 진골,성골,이라고 왕족혈통을 갈라 놓은 이유도 있습니다.
DNA가 타고 나면서 다르다는 것입니다.
능력과 초능력을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자,
세상을 파악하는자와 수박겉 할기 식으로 아는자의 차이가
지배층과 피지배층을 나누고 있습니다.
억울해도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그래서 트랜스휴머니즘으로 가도 따라 가고 있는 우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