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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13.03.12 EMP 방호라는게 수준이 있죠.
보통 전투기의 전자파 안정도는 200V가 기준인데
최근 X-47B 무인 스텔스 정찰기는 3000V로 올렸죠.
그런데 94년 영변핵위기, 2달전에
미군이 캘리포니아 화이트샌드 미사일 시험장에서 EMP방호훈련을 하는데
이 때 동원된 EMP 시뮬레이터가 9만 7천 볼트짜리더군요.
지금은 20년이 흘러서 기본 25메가짜리 수퍼EMP가 2009년에 시연됐고,
이번 것은 최소 그 2배이상인 것으로 보입니다.
피터 프라이박사의 최신글을 자세히 보면,
군사적인 방호로 의미가 없다라고 묘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