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인생을사랑하자작성시간13.04.08
소도님 말이 맞습니다. 상과 은은 혼용하여 불리웠던 것 같습니다. 그 나라에서 자신의 나라를 칭할 때, "상"이라 하였기 때문에 상으로 통일하여 부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은" 지역은 수천년동안 바뀌지 않고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것인가요?
작성자소도작성시간13.04.07
委의 글자에서 윗부분의 禾는 벼가 아닌듯도 합니다. 현재 이글자는 전서만 남아있습니다. 전서에도 벼로 보기에는 좀 그런듯 합니다. 머리에 수놓은 여성을 의미한다고 보여집니다. 어떤직책을 맡은 여성을 의미한다기 보다는 쪽진 여인이 아닌가 합니다. 쪽진여인(어머니)이니 그 맡은바 역활이 큰 이유가 있기에 뜻이 유래되지 않았나 하는 사유를 해봅니다. 아이들 훈육과 같은 역활은 매우 중요하고 이것에서 훈육(지도력)을 맡은 의미가 유래하지 않았나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