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IMF의 경제전망, 금융안정, 재정여력 3대보고서에 대해 비판한 기사 한글요약

작성자영감 김영식| 작성시간26.04.24| 조회수0| 댓글 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영감 김영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24 주권프리미엄(Sovereignty Premium)이 새 화두로 등장하는군요. 인권선언 혹은 헌장이라는 화두의 등장과 퇴색을 반추하면서 주권선언, 혹은 주권헌장이라는 명제를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진영과 동맹, 자주와 평등의 가치충돌을 극복하는 묘수가 가능할지?
  • 작성자 지킬 작성시간26.04.24 고맙습니다~
  • 작성자 세리랑 작성시간26.04.24 선진국의 주권은 후진국을 때려 잡는 것이라면 후진국은 죽도록 얻어 맞을 주권이 있다는 것이고 기술과 자본이 있으니 국가별로 서열을 일렬로 정렬하고 무력과 먹거리를 배급한다는 소리로 들리는 것 같죠. 이에 맞서서 피해자인 후진국은 상품과 먹거리를 선별하여 입맛에 맞는 선진 무력국을 무시하고 맘대로 준 중진무력국을 상대하겠다는 얘기로 들리죠. 문제는 세계 인구라는 게 지속적으로 늘어나지 않는다는 거고 어느 한계에서 후진국의 인구도 점차로 소멸되는 과정에 간다고 보면 전쟁이라는 게 오히려 세계 인구 증강에 역설적인 역할을 할 거로 봅니다. 고성능 무기와 로버트가 만들어지면 인구감소는 필연적으로 보여지죠. AI지능이 인간을 무력하게 만들날도 멀지 않아서 인간의 진로에 삶이라는 주권이 화두가 될 것같고 그게 국가적주권을 가져야 한다는 데에 이른 것 같죠. 자기를 지키는데 생명은 게으리지 않아서 이란 같은 나라가 소위 자칭패권국의 권리를 뭉개버리니 패권국의 주권을 달라는 개소리로 들리죠.그러면 노예국이 주권은 어디서 누려야 생명보전에 이로운지 따질 것 같고 동등한 인권을 주장하는데 앞장서겠죠. 소위 선진국이 자기를 신으로 받들어져서 신화를 쓰는 것은 때지난 유행가죠.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6.04.24
    댓글 이모티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