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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8 위 글이 너무 길어서 모두 읽어 볼 수는 없었고...
다만, 몇군데 살펴 보면서....내가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부분, 놀라운 부분은.....
1) 뭔가의 피습을 받아....배 밑에 파공(=구멍)이 났다고 분명히 말했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이미 신상철씨의 진상규명으로...용트림 바위 근처에
60m에 달하는 거대한 잠수함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침몰되어 있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즉, 천안함 밑바닥에 구멍을 낸 물체가
무엇일것인지....어렴풋이 짐작됩니다.
2) 당시 조류의 방향이...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흐르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와 정반대라고 위 글의 필자는 주장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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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8 즉, 그 의미는 천안함 함수가 조류에 의해 떠내려간 것이 결코 아니라
뭔가 동력이 있는 물체가.....이미 반파되어 동력을 상실한 천안함 함수를 떠밀고
조류에 역행해서....천안함 함수 침몰 지점까지 밀고 간 것으로
우리는 해석해야만 될 것입니다.
위 댓글에 첨부된 그림에서....
사고해점에서....천안함 밑바닥에 구멍(=파공)이 뚫렸고....
그런 상태로....이미 가운데가 부러져서 동력이 없는 천안함이
함수 반파 위치까지 조류에 역행해서 떠밀려 간 것으로 해석해야 하겠지요.
반파위치에서....천안함 함수와 함미가 분리된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반파가 되자 함수에 살아남은 인원들이 닻을 내린 것이 -
답댓글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8 지요. 그래서....함수는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고
닻을 내린 장소에 그대로 침몰된 것이지요.
(위 필자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재구성 해보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러나...닻이 없던 함미는....반파된 위치에서 곧바로 침몰해버린 것이 아니라
조류에 떠밀려 조류의 방향으로 사고지점(=사고원점?) 까지 다시 떠내려 가버린 것이지요.
즉, 함미 자체도 일단 위 그림의 반파 위치까지 함께 떠밀려 갔다가
다시 함미 침몰 지점으로 조류를 타고 떠내려와 침몰한 셈이 되지요.
위와 같은 내용은.....위 필자의 주장들을 논리적으로 재구성해 본 것인데....
그것은 지금까지 내가 알던 내용과는 상당히 다른 내용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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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8 지금까지....나 자신과 여러분들이....진실 또는 사실이라고 알던 내용들
즉, 함미는 사고해점 또는 사고원점이 반파된 위치이고....그 반파된 위치에서
함미가 곧바로 침몰해버렸다는 것인데....
그러나 위 주장에 의하면....그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 재구성되는군요.
그리고 사건 당시 해군과 해경이 반파 위치, 사고원점, 함미 침몰지점 등을 두고
서로 오락가락 하는 발표가 왜 나왔었는지.....이제야 확실히 이해가 되는군요.
즉, 누군가는.....뭔가 동력이 있는 물체가....이미 파공이 되어 동력을 상실한 천안함을
조류에 역행하여 떠밀고 갔다는 진실을 숨겨야만 했겠지요.
그러다보니....이것저것 숨겨야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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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2.18 천안함 사고 1년뒤, 백령도서 또 두동강난 군함 인양
번호 82553 글쓴이 이럴수가 조회 1935 누리 167 (172,5, 24:9:1) 등록일 2012-12-18 01:43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8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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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위 스크랩 본문글을 알게 된 경위는....서프에 위와 같은 글이 있어
그 링크를 따라가다 보니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위 서프 글에 놀라운 사진들이 올라와 있군요.
바로 이 사진인데....2011년 4월 28일의
구글 위성 사진입니다. 나도 직접 구글어스를 돌려 확인해보니
위 사진의 출처는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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