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세월호 선원들, '의문의 물체' 들고 나오는 영상 첫 확인 - 한겨레TV '김어준의 파파이스' 공개 - "위안부는 성노예 아니다..일제 땐 모두가 친일파"
작성자정론직필 작성시간15.09.19 조회수2649 댓글 1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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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15.09.19 북미 북유럽 서쪽이 물과 친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자본주의 물질주의 홍수속에서 사람들이 죽어갑니다.
장사꾼들(자본 공산주의)이 눈만 뜨면 온갖 물질로 이익을 남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현혹합니다.
물이 그런데 얼마나 무서운가요?
자칫하면 물에 빠져 물귀신됩니다.
그래서 깊은 물을 건널 때에는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 합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미국에서 물질로 유혹합니다.
온갖 물질을 구입해 치장하면 미인 미남이고
물질을 거부하고 탐욕을 잘 억누르면 추녀 추남이 됩니다.
참 이상한 이분법적 잣대로 세상을 평정하려 듭니다.
원래 진짜 아름다운 사람은 전혀 꾸미지 않고 자연 그대로 아름다움이 -
답댓글 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15.09.19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바닷가 육지 위에 등대가 있습니다.
어둠속 바닷물에 빠져 죽지 말라고 빛을 비춰주는 곳이죠..
우리 앞모습은 이목구비가 달려 있어 온갖 탐욕과 물질에 넘어가기 딱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등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물질의 유혹으로부터 잘 이겨날 수 있지요.
등대는 그런 약한 인간의 물질주의 노예가 되어
물질에 빠져죽지 말라고 비추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세월호도 똑같은 구조입니다.
철없는 부모가 아이들을 물질의 탐욕으로부터 지켜주지 못하고
깊은 물에 허망하게 빠져죽게 한 것입니다.
최고 책임자는 부모, 그 다음은 선생, 그 다음은 통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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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15.09.19 온갖 물질로 갖은 유혹과 현혹을 다한 장사꾼들이
아이들을 죽게한 진짜 범인들입니다.
자본, 공산주의는 같은 시스템속에서 배양된 서구적 사상입니다.
즉, 장사의 논리로 만들어진 체제입니다.
장사꾼의 업주 입장이 자본가 사상이고
장사꾼 종업원 입장이 공산주의, 사회주의 사상입니다.
지금은 물질주의 장사가 세월호 사건과 함께 그 끝을 달리고 있으므로
서서히 저물며 사양산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빌딩숲의 강남이 미국의 디트로이트 자동차 도시처럼
폐허가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 속에서 먹고 마시며 흥청대던 사람들도 빨리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세월호 진짜 범인은 온갖 물질주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