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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청담게이트 제보자입니다 / [221106][취재 후] 청담동 게이트 이태원 참사로 덮힐 수 없다

작성자포퍼엔마스|작성시간22.11.06|조회수498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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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06][취재 후] 청담동 게이트 이태원 참사로 덮힐 수 없다 

정천수 주총소집 허가 신청 기각...이사회장악 시도 무산

 

 

 

 

 

 

 

(3) 시민언론 더탐사 - YouTube

2022-11-06

 

 

 

 

 

시민언론 더탐사1시간 전(수정됨)

본격적으로 시작해봅시다 윤석열, 한동훈, 김앤장 변호사들이 함께 술자리를 벌였던 이른바 청담동 룸바 게이트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던 제보자가 트윗 계정을 만들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폭로를 시작했습니다.

 

https://twitter.com/nonhyeongeiteu

시민 여러분들이 직접 제보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시고,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221028】[탐사보도-요약] 진실은 이세창 전화 인터뷰에 다 있다

 

 

 

 

 

【221026】 [탐사보도] 국정문란 청담동 심야 술파티 한 달 전 첼리스트는 뭘 봤을까.

“현대차 정의선이 와 있어. 이세창이 재단 만들어 돈 빼돌리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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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세리랑 | 작성시간 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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