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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1만 년 역사의 진액, 단군세기 서문

작성자하늘땅| 작성시간25.04.0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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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촌인 작성시간25.04.02 천부경
    運三四成環五十 生六七八九입니다
    五七은 탁본의 잘못이고(민안부 유집본 참고)
    생 육칠팔구가 뒤에 나오니 환오칠하면
    중복이지요
    一積十鉅의 十이 중복된다고
    하갰지요
    일적십거는 생성원리가 아니고
    수의 관계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봅니다
    일적이란 어느 수에 쌓임이 있으면
    전체에 영향을 미치되 톱의 잇빨에 톱밥이
    넘어가듯 단계적으로 미친다는 뜻이죠
    하나(한아)-상하,좌우중심(한)은 我
    둘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공허가 두려워(둘)
    셋 我를나누어 세우다(샛) 割(하와)二分(이브)
    넷 막상 나누고 나니 나누기 전이 그리워
    넋(넷,魂)이 불러 재결합하는데
    소가되고 개가되고 닭이 되어 결합
    왜 지겹기 땜에 (종의분리)
    다섯 종별로 닫다(다섯) 環五
    여섯 여러(여섯) 무리가 서다
    일곱 무리가 생존을 하기위해 터전을 일구다(일곱)
    여듧 쪽수가 많으니 여위다(여듧)
    아홉 자손(아이)를 낳고 홀쪽해지다(아홉)
    열 고리(環)환을 열다(열) 밖으로 나오다 turn
    본인의 신지전자문 풀이
  • 답댓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25.04.03
    흥미롭게 읽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기관점 세우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하십니다.

    그 관점도 유연해져야
    더 큰 성장이 따르겠지요.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다시 새롭게 틀을 세우고
    다시 허무는 과정...

    멈추는 순간이 바로
    퇴보지점...소멸 시작...죽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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