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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구곡武夷九曲에 대해

작성자인향만리| 작성시간25.12.24|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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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혜 작성시간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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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촌인 작성시간25.12.24 팽조가 요대의 사람으로 500살을 살았는데
    본인의 인생이 실패작이라
    장가를 몇 번 가고 아들도 앞세우고 해서
    자기 하나의 수행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마누라 아들 모두가 같이 수행을 못한 것을 후회 했는데
    아들 팽무,팽이 의 이름을 따 "무이산"이고
    주희가 이 무이산에서 연구한 것이 "음부경"인데
    이놈도 출세와 이름에 눈이 멀어 말만 性理이지
    진짜 별볼일 없는 짓거리 초등생 한테 교통법규 잘 지키라는 소리이고
    육체적 수행으로 제독이 되고
    축기가 되고 운기를 할때 氣가 泥丸에 이러러
    善惡의 강을 건널 때 性理가 필요하지
    소금,고추가루,배추만 가지고 김치가 되나
    이게 성리한(주자학)의 본질이요
    송,명,조선 다 별볼일 없었잔아요
    오로지 민초들만 조졌지
    겉절이를 가지고 김치라 속이니 애꾸전 민초만 죽어나지
    무이구곡가를 본받아 정구가
    성주에서"무휼구곡가"를 지었다해서
    정구의 서원엘 가보았는데
    서원앞 오석에 머리수 포함 10수를 새겨 놓았는데
    韻字가 맞지을 않아
    관리소에 문의 했죠
    주희의 무이 구곡가는 운자가 분명히 있었는데
    관리소에는 난리가 나고
    이일 이후로는 유림이니 성리학이니 하는
    놈들을 보면 토나와요
    잘쓰던 못쓰던 당사자의 시를 새겨야지
    국고가 지원 되는 것으로
  • 작성자 雷風 작성시간25.12.24 천지에서 일어나는 一陰一陽에는 尊抑의 치우침이 없으나 인간의 心法은 광명을 쫓고 어둠을 피한다.
    그러므로 스스로 음을 누르고 양을 높인다.
    달의 光明之政은 望에서 행하고 望이 先天이므로 先天은 心法之學이다.
    調陽律陰하여 一陰一陽하는 것이 性理之道다.
    晦에서 日月이 합삭하여 一陰一陽하면서 陰陽調和하는 것이 調陽律陰이다.
    性發乎雷風하고, 태양은 雷風之氣로써 운행하므로 雷風之性과 日月陰陽調和之理가 性理學이다.
    인간이 雷風日月의 性理作用을 法하여 天性이 광명처럼 밝고 언어가 律呂처럼 和한 것이 后天性理之道다.
    주자는 先天을 后天으로 인식을 했고, 枝那는 지금도 先天九數시대를 후천으로 알아 선천이 후천十數로 넘어가는 것을 모르기에 오지 않은 선천사로 성리학을 말하니 이치에서 벗어난다.
    正易이 공론화 되고 AI가 이를 학습을 하는 시절이 와야 性理學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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