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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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곳이더군요^^
https://youtu.be/Ay1ptyHsH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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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리랑 작성시간 26.06.18 불교의 정수는 현실을 똑바로 보는 7정도라는 게 있다고 하죠. 그런데 그것은 그냥 꼭 그것만이 정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현실은 언제나 진리라는 가면을 쓰고 물리법칙이 자연이란 이름으로 스스로 존재한다고 하죠. 스스로 존재한다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거고 영원한 존재라고도 해도 이상하지 않고 그런 존재는 능수능란하게 모든걸 다 이루고 다시 부수고를 물리법칙대로 수행하는 거죠. 사람이란 존재도 물리법칙위에 차려 놓여진 1개사탕과 같아서 그걸 먹은 존재가 세상에 나왔다가 사탕이 배설되면 다시 1개사탕으로 차려질 때까지 여백이 있어야 된다고 보여지죠. 거기에 시간이란 없고 그저 그런 유희만 영원히 지속하므로 생명이면 뭐든 이미 영생의 권한을 가졌다고 물리법칙은 깨달음을 주죠. 부처나 보살로 살아가면서 염불로 세뇌를 하고 염화미소를 띄면서 세상을 바라보는게 늘상 불교성전이란 절에서 이뤄지죠. 물리법칙을 말하지 않고 생명사를 다루니 수많은 경전이란 포장지에 윤리라는 세뇌작업이 생명의 열기로 삶을 논하고 있죠. 인간은 죽으면 재림하기를 바라면서영생을 보여주려는 라마승이 있는가하면 그걸 부정하면서 철저한 생명과학으로 극복하고자 해서 등신불로 남으려는 사람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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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참나무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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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설신수 작성시간 26.06.17 참나무7 자신만의 편견과 오만함
그리고 무식함을 감추면서
아는 듯 나서고 싶어서
연결고리, 논리가 전혀 없는
이것 저것 끌어 모아
진리를 이야기하는 척
횡설수설하니
어렵다라는 인식이 들 수 밖에 없죠
따라서 의미부여 하지 말고
글이 씌여 있구나 생각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세리랑 작성시간 26.06.19 참나무7 모든 생명체는 물질로 이뤄져서 오로지 물리법칙만이 존재하죠. 그게 비생명체라면 쉽게 이해가 가지만 생명체를 물질로 보기까지는 나이가 지긋해야 알게 되죠. 자연으로 회귀하는 시절이 와서야 뭔가 스스로 알게 되니 물리법칙을 생명에게 적용하게 되는 거죠. 비물질은 공간이고 물질은 그 공간을 숙주로 시절을 쫒아서 변화무쌍하게 자유로운 비생명과 생명의 경계를 넘나드는 거죠. 생명은 자아집착력이 비생명체 못지않게 강해서 생명으로 항상성유지를 위하여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살다보면 생명의 비애를 깨닫게 되고 다시 생명체가 되기를 거부하는 시절이 임종이 가까운 노친내들이죠. 다시 재림하여 살기를 거부하는 시절에 대한 염은 물리법칙을 준수하는 자연으로 회귀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