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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이해찬, 이재명에게 약점 잡혔나…기소되면 대표직 지키기 힘들 것”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9일 이재명 경기지사 배우자 김혜경 씨의 ‘혜경궁 김씨’ 논란과 관련 더불어민주당이 이 지사에 대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이해찬 대표가 이재명 지사한테 아주 큰 신세를 졌거나, 아니면 약점을 잡혔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런 이유가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저희 당 같으면 즉각 출당을 시킨다”며 이같이 말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11908263922266&access=daum
민주당이...감싸고 있다고.
재들은...
저러고 놀고있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