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미국이라는 나라는 이제껏 누구에게 눌려 끌려다니거나 머리를 숙인 적이 없었고 으례 높은 자리에서 호령만 하던 게 습관이었는데..... 북과의 만남에선 항상 긴장하고 조심스러운 상태에 들어가지만 교활하기로 따라갈 상대없을 정도의 잔머리로 북을 상대하려 끝임없이 노력(?)할겁니다.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11.08
답글 미국이 갖는 자체모순이 있겠지요.
제국주의적 본성에서 태동된 사회갈등과 부의 불균형....... 타락 등 제반문제들은 자본진영 중에서도 가히 심각한 상태가 아닌가 합니다.
미국 내 양심들과 지성들이 자국의 문제를 스스로 제기하며 해결해야 합니다. 또 그래야겠고 그럴 때도 오겠지요.
미 행정부가 자칫 시비를 잘못 걸어 그 후과를 고스란히 미 인민들이 걸머지며 희생당해야 한다면 불감증이 아니고서야 그쪽의 눈 밝은 자들이 뱃머리를 돌리라고 사전 무슨 정책전환을 요구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