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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news.v.daum.net/v/20191210201912602
    (11일) 안보리 카드는 협상전 과시용이고,

    https://news.v.daum.net/v/20191210223305774
    (15일) 비건이 들고 올 카드가 궁금하네요.

    밤이 가장 긴 동지(22일)를 기점으로 양의 기운이 태동하듯 한반도를 둘러싼 무겁고 어둠운 기운이 거쳐 나가길 바랍니다.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9.12.10
  • 답글
    만일 미국이 싱카폴 합의에 따른 밀려있는 숙제를 하지 않고
    자꾸 머뭇거리며 사태를 심각한 지경으로 끌면서
    설마, 설마 하다가는 뼈저린 자충수가 된다는 점과

    북은 대의명분을 확고히 틀어쥐며 순항의 길을 떠날 수 있습니다.

    서로 나란히 항해하자고 해놓고
    하노이에서 갑자기 뱃머리를 돌려 조선의 뱃길을 가로막고 있는 형국이니까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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