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중국과 무역전쟁을 하는 힘을 보앗을때,유엔 인권결의안 정도를 처리 할 힘이 잇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미국이 열심히 하지 안엇다는 설도 잇는 것 같더군요-정답이 없는 개인적 생각입니다.2차 북 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이 제국의 체면도 버리고,안스럽게 구는군요......작성자무학작성시간18.12.09
답글무학님의 생각보다는 이제 미국의 바램대로는 들어먹지를 않는다는 게 옳은 판단 아닐런지요.
그전의 미국이라면 다 알아서 기는 꼴이었는데..... 이젠... 먹히지 않는다는 현실!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12.08
답글2차 정상회담이 추진되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라 미국의 유화책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었지만, 한 미국 관료는 AFP통신에 개최가 연기됐을 뿐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논의는 국제 평화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한 핵심 요소이며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2018년 연내 개최는 사실상 어렵게 됐다. 회의 개최의 캐스팅보트를 쥔 아프리카 서부 해안 국가 코트디부아르는 현재 12월 순환 의장국을 맡고 있다. AFP통신과 인터뷰한 미국 관계자도 12월 안에는 회의 개최를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