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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전문가들 “남북경협, 미-한 공조와 제재 동력 떨어뜨려”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남북협력 사업의 제재 위반 여부를 넘어 미-한 공조와 대북정책 전반에 미칠 부작용을 우려했습니다. 남북관계의 특수성과 중요성이 거듭 ‘예외’로 인정받아 대북압박 동력을 떨어뜨리고 중국과 러시아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백성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ttps://www.voakorea.com/a/5256780.html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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