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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종 코로나 의심환자 존재... "정부·민간 투트랙 도와야"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지원
신종플루 치료제 50만 명 분이 북한에 전달됐다(2009년 12월 18일).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가 발발했을 때도 정부는 북한에 방역을 위한 열 감지 카메라를 지원했다.
"북한이 중국과의 국경을 폐쇄한 상황에서 신종 코로나 예방품목을 안전하게 전달할 수 있는 건 우리뿐"이라며 "육로를 통해 북한에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을 지원해야 한다, 정부의 직접 지원이 부담된다면 예방품 등은 민간단체가 나서서 지원하면 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08839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2.03 -
답글
<시>
투 트랙
그전 둘
트랙 둘
방법 둘
접근 둘
전략 둘
경로 둘
그중 둘
대개 둘
사람 둘
우리 둘
너와 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