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권영진 시장 "대구 확진자, 질본 통계보다 많다..수치 말못해" 진창일 입력 2020.02.26 12:47 수정 2020.02.26 13:07 질본 발표는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 확진자 677명 "수치 밝힐 수 없다" 했지만 병상 1000개 확보 목표 대구시가 질병관리본부의 공식 발표 수치보다 더 많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20.03.02
답글만일 대구시가 자체적으로 파악한 확진자 수가 다르다면 당연히 질본에 보고하고, 원인을 찾아서 수정해야되는 거 아닌가요?
그랬는데도 질본이 수정반영을 안하면 국민을 속인다고 정부를 공격할 수 있인데... 왜 안할까요?
또한 정부와 질병관리본부는 상대에게 그런 책 잡힐 일을 할리는 더욱 더 만무하구요
이 상황에서까지 저급한 언론플레이를... ㅠㅠ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0.03.02
답글[조중동]은 집요합니다~작성자知天命작성시간20.03.02
답글지난 2월 26일 기사로서....도저히 있을 수 없는 뚱딴지 같은 기사로서 대구시장이나 또는 중앙일보의 공연한 농간 언론플레이처럼 보이네요.
즉, 질본이 오류가 있도록 잘못하고 있을 턱이 없으니 말입니다. 즉, 질본이 통계치를 속여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지요. 작성자정론직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3.02